xe.basic
강좌 & 세미나
양력 2018/10/17 수요일
음력 2018/9/9
사진방
모집중인 프로그램
홈 > 강좌 & 세미나>모집중인 프로그램

[초기불교 시즌4] 초기불교경전 찬찬히 읽기 -10/29(월)시작
 글쓴이 : 감이당 | 작성일 : 18-10-06 21:48
조회 : 310  


초기불교 경전 찬찬히 읽기 <시즌4>

 

 

시즌4에서는 <디가니까야>를 읽습니다.

디가니까야(Dīgha Nikāya)길게 설하신 경이라는 뜻으로,

길다라는 뜻의 빠알리어 '디가''모음'이라는 뜻의 '니까야'가 결합된 말입니다.

다섯 부의 경장 가운데 첫 번째로 결집된 경전으로,

살아생전의 붓다와 그의 제자들이 전하는 원음의 육성과 행적을 보다 생생하게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수행승들이여, 참으로 지금 그대들에게 당부한다

모든 형성된 것들은 부서지고야 마는 것이니, 방일하지 말고 정진하라.” 

<디가니까야>완전한 열반의 큰 경에서 붓다가 우리에게 전하는 마지막 유훈입니다.

모든 것은 무상하다는 붓다의 가르침이,

 어떻게 우리에게 허무가 아닌 진정한 자유와 해방의 깨달음이 될 수 있을까요.


애초, 붓다에게서 배우려 했던 마음에 대한 새로운 통찰!

그를 통해 지금 여기의 내 마음과 삶을 비춰보며 더듬더듬 함께 걸어가는 길.

그 길은 계속되고, 그 긴 여정에 길게 설하신 경<디가니까야>읽기는 필수!

찬찬히 함께 읽어 갈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앞 시즌에 참여하지 않았어도 전혀 상관없습니다.

초기불교에 관심 있으신 분은 누구든 대환영입니다~~^^

 

    

기간 : 20181029~2019121(12)

시간 : 매주 월요일 오후 2:00~4:00

장소 : 깨봉빌딩 2층 감이당

튜터 : 고미숙

문의 : 안혜숙 (010-9677-3669)

회비 : 15만원 (*남산강학원 청공스쿨(청년을 위한 공부자립 프로젝트)멤버는 반값!)

입금 : 신한은행 110-481-970768(예금주:안혜숙)

교재 : 디가니까야, 전재성 역주, 한국빠알리성전협회

 

시즌4세미나 일정

*1231일은 연휴로 쉽니다.

 

1

10/29

디가니까야1-1,2

2

11/5

디가니까야13,4,5

3

11/12

디가니까야1-6,7,8,9

4

11/19

디가니까야1-10,11,12,13

5

11/26

디가니까야2-14,15

6

12/3

디가니까야2-16

7

12/10

디가니까야2-17,18,19,20

8

12/17

디가니까야2-21,22,23

9

12/24

디가니까야3-24,25,26

10

1/7

디가니까야3-27,28,29

11

1/14

디가니까야3-30,31,32

12

1/21

디가니까야3-33,34

 


*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후에는 회비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감이당은 공동생활과 공동운영을 하는 곳이며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회비는 공간운영비로 쓰이고 남은 회비는 청년 백수들을 위한 장학금 및 각종 프로젝트에 사용됩니다.(자세한 내용은 무빙비전탐구(mvq.kr)’를 참조하세요).

 

댓글로 신청자명과 연락처를 함께 남겨주시고(연락처는 자동필터링)

계좌로 회비를 입금해주시면 됩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 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로 북마크 하기 게시글을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그나   2018-10-17 19:08:09
답변  
디가니까야 못읽어서 아쉬웠는데 드디어 만나다니! 무술년의 마무리는 디가니까야와 함께하네여 ㅎㅎ
한꺼풀 더 들어가보고 싶어요~ 오근아 신청합니다~
물길   2018-10-12 23:29:03
답변  
짧으면 짧은 대로 길면 긴 대로 좋은 초기불경 읽기~
이번에는 긴 호흡으로 고고! 김 주란 신청합니다^^
     
감이당   2018-10-13 22:28:24
답변  
ㅎㅎ든든한 동반자 주란샘! 우리 가다가 숨 달리지 않게 미리 긴~~호흡을 쉬어보자구요~!^^
초원   2018-10-11 17:55:36
답변  
망설이는 중에 책이 도착했다는 문자를 보고, 또 망설이다가
신청합니다. 불세(불교세미나)의 매력을 아니까... ㅋㅋ
  김은순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   2018-10-12 08:47:11
답변  
은순샘~ 다시 만나 반가워요! 이미 책까지 주문하신걸 보니 마음은 진즉 이곳에 와있었군요.ㅎㅎ
두팔벌려 귀환을 환영합니당~~^^
자연자연   2018-10-10 11:18:38
답변  
이번에는 긴경~ 드디어 니까야를 읽게 되네요!! 얼마나 더 섬세하고 적나라하게 말씀해주실지....^^;;
인연담들이 아직도 어리둥절하지만, 부처님의 긴 이야기에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하며 자연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   2018-10-10 13:09:39
답변  
오~ 일빠! 자연자연~ㅎ 지금까지 짤막짤막한 게송과 긴 인연담에 익숙해진 우리에겐,
아마도 완전히 새로운 경전읽기의 경험이 될거야~ 환영환영!!^^
맨앞이전다음맨뒤
다음글
목록

감이당| 주소  서울시 중구 필동 3가 79-66 깨봉빌딩 2층   전화  070-4334-1790

copyright(c) 2012 gamidang.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