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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불교 시즌5]<맛지마니까야> 찬찬히 읽기 - 3/13(수) 시작
 글쓴이 : 감이당 | 작성일 : 19-02-08 22:34
조회 : 520  

   

초기불교 경전-<맛지마니까야> 찬찬히 읽기


 

쭌다여, 실로 자신이 진흙탕 속에 빠진 사람은

다른 사람을 진흙탕에서 건져 줄 수 없다.

 

쭌다여, 실로 자신이 진흙탕 속에 빠지지 않은 사람이

다른 사람을 진흙탕에서 건져 줄 수 있다.”

    



이번 시즌 불.(초기교경전 찬찬히 읽기 미나)에서 읽을

<맛지마니까야>의 한 구절입니다. 흙수저가 아니라 흙탕 논란이군요?^^

 

요즘은 진흙탕에 빠지기는커녕 구경하기도 어렵습니다만,

그렇다고 부처님의 이 말씀을 이해 못할 사람은 없을 듯!

진흙탕이라면 우리도 저마다 남부럽지 않은 진흙탕 하나쯤은 갖고 있잖습니꽈아~~   

부처님께서 말씀하시는 진흙탕이란 발버둥칠수록 더 빠져드는 곳입니다.

그렇기에 여기 빠진 사람은 타인은 물론 자기자신조차 구할 수 없습니다.


우리 현실은 진흙탕 속. 게다가 함께 살아야할, 도와야할 인연들까지

얼크렁덜크렁 얽힌 처지입니다. 그게 누구에겐 자식이고 누구에겐 애인이고

누구에겐 지구의 평화, 또 누구에겐 강아지 혹은 고양이.... , 그러니 으째야쓰까요?


  

부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쭌다여, 실로 자신이 길들여지고, 교육받고, 열반에 든 사람이

다른 사람을 길들이고, 교육하고, 열반에 들게 할 수 있다.”!


역시 결론은 공부! 우리 함께 <맛지마니까야>를 읽고 진흙탕에서 벗어나기로 해요~

먼저 나온 사람이 손도 잡아 주고요~~

 

매주 수요일 오후 두시,

자신을 길들이고 교육하고, 다른 사람도 길들이고 교육하는

감이당 불세에서 만나요!(열반은 상위 클래스에서~^^).

 

 

*.는 부처님의 육성이 그대로 담긴 초기불교경전을 찬찬히 읽어나가는 세미나입니다. 부처님 말씀을 무한정 듣는 지복을 만끽하며 읽고 읽고 또 읽는 세미나! 그러한 까닭에 처음 오시는 분들, 불교의 자도 모르는 분도 언제나 환영입니다. 아니 더욱 환영합니다! 어서 오세요~^^



기간 : 2019313~ 51(8)

시간 : 매주 수요일 오후 2:00~4:00

장소 : 깨봉빌딩 2층 감이당

문의 : 김주란 (010-2066-7970)

회비 : 12만원 (*남산강학원 청공스쿨(청년을 위한 공부자립 프로젝트)’ 멤버는 반값!)

입금 : 카카오뱅크 3333-08-5559272 (예금주:김주란)

 : 맛지마니까야, 전재성 역주, 한국빠알리성전협회

* 이번 시즌에 앞 절반을 읽고, 다음 시즌에 나머지를 읽습니다.

* 교재 공동구매 신청 받습니다.

 



시즌5 세미나 일정

 

1

313

11~10

2

320

11~20

3

327

21~3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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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0

5

410

41~50

6

417

21~10

7

424

11~20

8

51

21~30

* 프로그램이 시작된 이후에는 회비 환불이 되지 않습니다. 감이당은 공동생활과 공동운영을 하는 곳이며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회비는 공간운영비로 쓰이고 남은 회비는 청년 백수들을 위한 장학금 및 각종 프로젝트에 사용됩니다.(자세한 내용은 무빙비전탐구(mvq.kr)’를 참조하세요).

 

 

댓글로 신청자명과 연락처를 함께 남겨주시고(안심하세요! 연락처는 자동필터링되어 관리자 외 노출되지 않습니다.) 계좌로 회비를 입금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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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fullmoon   2019-02-20 19:25:09
답변  
죄송합니다. 사정이 생겨 참여하지 못할거 같아요..ㅠㅠ
우리은행 10*** 전화번호 필터 ***50
정재민
     
감이당   2019-02-20 20:36:46
답변  
아, 아쉽네요~ 다음에는 인연이 닿길!
바로 환불처리해드리겠습니다.
fullmoon   2019-02-14 10:47:13
답변  
정재민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불교의 불 자도 모르는 1인입니다.
     
감이당   2019-02-14 12:21:10
답변  
풀문~ 지혜의 빛을 희구하는 발심이 담긴 닉이라고
제 맘대로 생각해봅니다. 반갑고 고맙습니다. 다른 공부도 그렇긴 하지만
불교공부에 마음을 내신 도반님들은 더더욱 반갑다능~*^^*
안혜숙   2019-02-14 10:28:50
답변  
드뎌 맛지마니까야 읽기가 시작되는군요~
언젠가 살짜기 맛만 보았던 맛지마니까야를 이렇게 다시 만나 찬찬히 읽을 수 있다니 이 무슨 복인지요ㅎㅎ
이렇게 함께 읽고 또 읽으니 경전읽기의 참맛에 빠지는 듯합니다!
이번 시즌엔 맛지마니까야에 빠져 우야튼 진흙탕에서 쬐끔이라도 빠져나오는 걸로!!^^
     
감이당   2019-02-14 12:15:43
답변  
맛만 봤던 맛지마니까야 ㅋㅋ
참맛을 보여줄 맛지마니까야!
맛깔난 라임이 쏴라있는 신청 댓글,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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