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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읽기 세미나 시즌 1] “찰스 다윈”과 함께 떠나는 생명탐구 - 7/22(수) 시작!
 글쓴이 : 감이당 | 작성일 : 20-07-01 11:51
조회 : 361  


“찰스 다윈”과 함께 떠나는 생명탐구, 

[『종의 기원』 읽기 세미나 시즌 1]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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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은 1831년 비글호를 타고 세계의 다양한 생물들을 탐구하는 길을 떠납니다.

다윈은 적도 부근의 갈라파고스 제도의 여러 섬에서 

서로 다른 부리를 가진 핀치새를 보고 충격을 받게 됩니다.

당시 유럽에서는 지구상의 모든 생명들을 종으로 분류했고, 

이렇게 분류된 종(, species)이란, 불변하는 것으로 신의 창조물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리고 신의 형상대로 창조된 가장 우월한 종은 바로 ‘인간’이었지요.

헌데 갈라파고스의 핀치새들은 신이 창조한 불변의 새들이라고만 보기에는 

뭔가 설명이 되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다윈의 중대한 질문이 생겨났습니다.


다윈은 말합니다.

“나는 내가 알게 된 이 사실들이 종(, species)의 기원에 대한 의문을 해결하는 데 어느 정도 실마리를 제공하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윈의 질문에 대한 답들은 『종의 기원』에 담겨있지요.

생명에게 “생존투쟁과 자연선택”은 과연 어떻게 적용되는 걸까요?

하나의 종속에는 수없는 변종들이 있고, 

이 변종들이 생존투쟁 과정에서 변이된 기능을 가졌기에 

우연히 살아남게 되고,

살아남은 변종들은 후손을 남기며 진화합니다. 인간역시도 그러합니다.

다윈의 『종의 기원』 속에 담겨있는 

진짜 “생존투쟁과 자연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보기 위해 

『종의 기원』 읽기 세미나 호가 

지금 출발합니다~~!!








세미나 일정 및 신청방법

기간:2020년 7월 22일 수~2020년 9월 9일 수까지(총 8회)

       매주 수요일 아침 10시~12시

•장소: 사이재

•회비: 100,000원(8회), 

    청년공자프로그램에서 공부하는 청년백수는 50,000원(8회)

•입금계좌: 국민은행 603101-01-093061 정윤정

•반장: 정은희(010-9273-3387)





세미나 진행방식

•매주 발제자가 해당 분량을 발제해옵니다.

•매주 해당 분량을 찬찬히 읽어옵니다.

•책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것, 같이 토론해보고 싶은 것들을 

 모두 모아 모아서 이야기합니다.

•혼자 『종의 기원』을 읽다가 비둘기와 개 육종 이야기에 지치신 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다윈의 고민과 고뇌에 대해 알고 싶으신 분들 얼른 얼른 오세요~

•생명의 진화에 대해서 죽기 전에 한번은 알아야겠다는 마음만 먹고 계셨던 분들 

 완전 환영합니다~

•‘생존경쟁’이라는 말이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그 계보를 이번에 파보겠다는 분들 

 엄청 환영합니다~

•다윈을 주제로 재미있게 마구마구 이야기하고 싶으신 모든 분들 환영합니다~~~




세미나 일정

  - 교재: 『종의 기원』, 찰스 다윈 지음, 사이언스북스(출판사)

             『다윈 평전』, 에이드리언 데스먼드·제임스무어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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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강학원 & 감이당을 방문하시는 학인 분들은 마스크 착용을 꼭 해주시고,
공간 내 곳곳에 비치된 손소독제와 의류 소독제 등도 적극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 남산강학원 & 감이당은 생활방역(손씻기, 기본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등)을 적극 실천합니다. -



* 신청은 아래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성명과 연락처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 신청 전에 신중하게 생각하신 후 회비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등록 여부는 신청 순이 아니라 입금 순입니다.

  강의·세미나가 시작되면 환불할 수 없습니다. 

* 연구실은 새로운 삶을 실험하는 공간으로 모든 프로그램 회비는 공동체 유지와 활동으로 사용됩니다.

  그 외에 돈은 ‘청년 펀드’로 보내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사용됩니다. 

  청년 펀드에 연결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으니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청년펀드 바로가기]

* 돈은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자 흐름'입니다. 그 흐름은 자연스럽게 네트워크로 이어집니다. 

  프로그램 신청은 공동체에 접속하는 시작점입니다.

  많은 인연들이 동참해서 새로운 삶의 길이 열리게 되기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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