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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당소개
양력 2018/2/18 일요일
음력 20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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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멤버 | 안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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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중반에 들어서 감이당의 공부와 접속 했다.

이전엔 그저 착하게! 살았다.

내가 나를 참~ 모르고 있었구나 놀랐다. 공부의 재미에 빠졌다.

그러다 뒤늦게 알았다. 참으로 험한 물구덩이에 빠졌다는 것을.^^

고전의 바다라는 끝도 없는 물구덩이, 아니, 공부라는 험하디 험한 물구덩이,

익사하지 않고 빠져나가기 위해 허우적거리는 중이다.^^

 

다행히, 아니 하늘에서 떨어진 복덩이들처럼,

옆에는 함께 허우적거리는 스승이자 벗들이 있다.

매일 깔깔거리며 웃게 만드는! 이들과 함께 밥먹고 산책하고 떠들며,

유유자적 헤엄치는 법,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다.

 

지금 내 가까이에 있는 공부는 주역과 불교.

늘 흥미있는 공부는 사람들의 운명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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