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basic
감이당소개
양력 2018/5/22 화요일
음력 2018/4/8
사진방
감이당사람들
홈 > 감이당소개>감이당사람들

살림멤버 | 고미숙
   굿바이%2B수유너머.hwp (16.0K) [10] DATE : 2017-11-06 10:24:08
고미숙.jpg

고미숙 
: 일명 곰숙씨곰을 좋아하다보니 그렇게 되었다곰의 용맹과 지혜를 동경하지만실제로 닮은 건 벌꿀 밝히기겨울잠 자기훑어버리기 등이 전부다.!

직업 : 세상 어디에도 없는(!) 고전평론가고전의 지혜를 우리 시대의 삶의 지평으로 연결해주는 전령사다. 2003년에 열하일기 리라이팅 하면서 내가 만든 직업인데여직껏 나 혼자뿐이다.(왜 아무도 부러워하지 않는 걸까!) 고전의 바다는 무궁무진하니노후는 물론 사후대책으로도 그만이다절대 굶지 않는다굶기는커녕 먹을게 너무 많아서 탈이다젤루 좋은 건 인복이다고전을 공부하면 늘 사람들 속에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다글쓰기의 원천도 사람이다!

특징 : 유머얼굴은 다소 불친절해 보이지만 실제론 좀 웃긴다강의할 때 10분마다 한번씩 크게 웃기지 못하면 옆구리가 시리다앞으로 더 유머의 기술을 갈고 닦아 5분에 한번씩 웃길 작정이다! ‘공부와 웃음과 밥은 하나임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싶다. - ‘웃어라세상이 너와 함께 웃을 것이다!’

그간에 낸 책으로는....꽤 많다!
<나의 운명사용설명서>(북드라망)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북드라망)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북드라망)
<열하일기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그린비)
<삶과 문명의 눈부신 비전 열하일기>(작은길)
<임꺽정길 위에서 펼쳐지는 마이너 리그의 향연>(사계절)
<낭송의 달인, 호모 코뮤니타스>(북드라망)
<청년백수를 위한 길위의 인문학>(북드라망)
<고미숙의 로드클래식, 길위서 길찾기>(북드라망)
<바보야, 문제는 돈이 아니라니까>(북드라망)
<루쉰, 길없는 대지 : 길위에서 마주친 루쉰의 삶, 루쉰의 글쓰기>(북드라망)
<고전과 인생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작은길)

그 외 수두룩(궁금하면 알라딘에서 검색하시길)
 
마지막으로 미리 써둔 나의 묘비명을 소개한다
이 사람은 밥과 책과 철도를 사랑했다.” 
이게 뭔 말이냐고궁금하면 Tg스쿨에 들어오시라.^^  

a91cb991d82f82606f14b02483ccb613.jpg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목록

감이당| 주소  서울시 중구 필동 3가 79-66 깨봉빌딩 2층   전화  070-4334-1790

copyright(c) 2012 gamidang.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