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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당소개
양력 2018/2/25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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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하우스 | 송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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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에 빠져 옴짝달싹 못하고 있던 시절(2013년 여름), 

인문학 캠프를 통해 감이당에 접속했다

풀집에서 3(2014-2016) 동안 더부살이를 하며 대중지성에서 공부를 했고

지금은 수성에서 공부하는 중이다

감이당이라는 밧줄을 부여잡고, 여러 인연들에 의지하여 늪에서 빠져나왔으나

 그동안 받은 것이 너무 많고, 아직도 배울 것이 너무 많아 

연구실에 계속 붙어 있는 중이다.

현재(2017년 가을) 연구실에서 주방 매니저를 하며 밥벌이를 하고 있고,

베어 하우스에서 더부살이를 하며 살고 있다.

조카가 태어나던 해(2016)에 말문이 좀 트이는가 싶었으나

여전히 새로운 언어들을 익히느라 옹알이하는 중이다

인연이 닿는 만큼 계속 배울 수 있기를 욕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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