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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기6주차 요가수트라수업후기
 글쓴이 : 유노우 | 작성일 : 20-11-19 11:33
조회 : 29  

드디어 요가수업 6주차를 마쳤다. 서울의 코로나방역단계가 오늘부터 1.5단계로 승격되었는데, 끝까지 요가수업을 대면으로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맘이다. 수업은 실기수업과 이론수업반반으로 이루어졌다.

1.실기

1)절명상 복습:  절하기 전에 무릎을 내려놓을 때나 절을 하고나서 무릎을 들어올릴 때 손의 도움을 받는다. 그리고 몸의 대칭 상태을 잘 살피면서 절명상을 한다. 절명상은 절하면서 머리를 내려놓을 때 애쓰는 힘과 맘을 함께 내려놓는다는 의미가 있다. 덤으로 심장 뒤에 지혜로 연결하는 기운이 다니는 특별한 공간인 중완(한의학에서는 명치와 배꼽사이 소화를 돕는 기관이라고 함)을 풀어주는 힘을 길러주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2)오체투지: 달라이라마 존자께서 새벽마다 하신다고 한다. 온 몸을 펴면서 절하는 것으로. 내 몸과 마음과 말을 부처님께 바칩니다'라는 주문과 함께 박수를 세번치고 절하는 자세로 온몸을 쭉 뻗으면서 온 몸을  바닥에 닿는다. 머리를 땅에 대고 나서 머리 위해서 손뼉을 마지막으로 치고, 다시 손 바닥의 도움으로  온몸을 일으키면서 올라온다.

3)찬팅: 오옴명상으로 알고 있는 것으로 오~옴을 4초로 진행한다고 한다. 개인의 느낌이나 체력과 성향에 따라 조절을 해서 찬팅을 한다고 한다.

4)교양이자세: 절명상때보다는 손을 멀리 보내고, 손바닥을 넓게 펴서  어깨의 긴장을 풀어주고,  팔꿈치 사이에 머리 집어 넣어 평소에 많이 사용하는  머리 팔을 풀어주고, 골반과 허리쪽이 안정되고 풀리는 것을 느낀다. 

5)명상:  명상은 스스로 솔직해지고 나를 찾아보는 시간이다. 몸과 근육 신경계의 짐을 풀어 놓은 다음에 통합된 나를 봐 줄수 있는 힘이 생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오늘과 다른 내일의 나를 만나기 위해 자기 점검시간이 필요하다.

2.이론

2장 29절~55절 요가의 본성과 실천적인 방식으로 분리될 수 없는 8가지 중요한 영역: 금계(하지 말아야 될 것), 권계(지켜야 할 것), 아사나(자세행법),요가호흡법, 감각통제, 집중, 명상과 삼매

3장 초능력(신통력)의  장으로  마음을 하나의 대상으로 모으는 집중이연속적으로 모여서 명상이 된다고 한다. 8절까지 공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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