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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 3학기 6주차 글쓰기 후기
 글쓴이 : 정정희 | 작성일 : 19-08-27 23:03
조회 : 276  
벌써 일성 3학기 6주 차가 되었습니다. 주중에는 무엇이 그리 바빴는지 손에 들린 엉성한 글을 보면서 후회막급입니다. 두둥~~ 오후 2시 튜터링 시간이 되었습니다! 조원 한 분씩 본인의 선택 (축의 시대에서 선택한 대륙, 선인, 씨앗 문장)에 대한 설명과 어떤 문제의식으로 만나고 있는지를 이야기했습니다. 팀원들은 초집중해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만일 ‘들어주기 대회’가 있다면 모두 우승(?)하실 것 같습니다.^^ 한 분의 이야기가 끝나면 바로 글에 대한 핀셋 질문이 시작됩니다. 이 글쓰기를 통해 마음 깊이 자리하고 있는 ‘감정의 찌꺼기’를 털어내고 자유로워지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콕콕 찍어 질문하고, 당황하며 어렵게;;; 대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튜터쌤의 질문은 한층 더 깊은 사유를 하도록 우리를 안내하는 것 같습니다. 도대체 그 마음 끝에는 무엇이(어떤 감정이) 남아있는 걸까요? 오늘부터 글이 완성된 조원은 앞에 나가서 발표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청중 관점에서 들어보니, 에세이 발표 때와 렉처를 듣는 것은 많이 다른 것 같습니다. 혹시 나의 이야기가 지루하게 들리지 않을지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주에도 많이 애쓰셨습니다. 다음 주에는 모두 앞에 나가서 연습할 수 있도록 강의안 준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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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猫冊   2019-09-09 11:01:44
답변  
핀셋 질문이라니...!!! 후덜덜~하게 하는 정곡을 찌르는 질문에 적절한 표현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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