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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기 의역학 3주차[잠의 사생활]후기
 글쓴이 : 단비 | 작성일 : 19-10-31 23:16
조회 : 115  
4학기 창희 샘 수업방식은 책을 읽고, 스스로 질문하고, 다함께 생각해보는 방식이다. [잠의 사생활]의 두번째 시간이었던 이번주는 순덕 샘은 8장을 통해 '잠결에 저지른 살인(각방을 써야하는 또다른 이유)'를 알아봤고, 윤경 샘은 9장을 읽고 '태양의 움직임에 생체리듬을 맞춰라'라는 제목을 달았고, 나는 10장의 대표제목으로 '코골이도 심각한 병이다'로 선정했고, 11장은 '불면증을 잊으세요'로 꼽았으며, 진선 샘은 12장을 '잠의 열쇠, 마음의 이완'으로, 정희 샘은 13장을 '건강한 생활습관, 편안한 잠'으로 발제를 하였다. 도반들이 열심히 책을 읽고 발제를 하고 생각하느라 잠을 잘 잤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 잠에 대한 새롭고, 많은 정보를 알게 되었고, 또 잠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한 유용한 수업이었다. 잠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는 것은 좋지만 잠잘때 ' 자야한다'는 생각을 하면 할 수록 잠을 잘 자지 못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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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猫冊   2019-11-01 11:35:45
답변  
스스로 질문하고, 다함께 생각해 보고, 생각을 정리하는 수업 방식은 또 새롭고 즐겁습니다.
괜히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될 거 같은 느낌적 느낌도 들고 ㅋ
다른 쌤들의 의견을 들으면서 미처 생각지 못햇던 견해를 들을 땐 무릎도 치게 되구요!
저는 2주 동안 일찍자기 운동!!!을 하고 있는데, 잠들 때까지 가만히 누워 있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얼굴이 점점 좋아지고 있는 거 같아서 ㅋ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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