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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오전 글쓰기 피드백 후기
 글쓴이 : 박기완 | 작성일 : 20-06-26 10:38
조회 : 77  
   6:21 오전 글쓰기 피드백 후기.hwp (103.5K) [6] DATE : 2020-06-26 10:38:34
나는 앵그리비건에 관한 이야기를 써볼까하는 생각에 가지고 왔다. 이에 대한 피드백은 인디언들이 육식하는 문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모두가 연결되어있다는. 이후엔 감사하면서 먹는다는 것에 대한 것을 어떻게 정리할지. 고민해보기로 했다. 문효경 샘은 불규칙한 생활로 허리가 아픈 것이 고민이라고 했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타당한 관념이 무엇인지 알아보면 좋겠다는 피드백이 나왔다. 허리가 아파지는 원인을 하루하루 일기처럼 적어보면 어떨까하는 제안도 나왔다. 근영샘은 자기비하에 대한 이야기였다. 항상 자기를 쪼으면서 자기를 죽이면서 에너지를 끌어냈는데, 이를 어떻게 긍정의 에너지로 바꿀 수 있는지 고민이라고 했다. 이에 대해 자기를 비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이지 고민하라는 피드백이 나왔다. 미연쌤은 1학기 때 엄청난 씨앗문장을 가지고 이정도밖에 쓰지 못했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여전히 문장이 과포장을 하고 있어 이를 바꿀 필요가 있다는 피드백. 우영샘은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결혼을 전제로 상대방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해 의견이 갈렸다. 애인을 소유물로 볼 것인가. 아님 그저 친구로 볼 것인가. 유동현 샘은 자신의 분노에 대한 글을 썼다. 하지만 구체적인 사례가 없다는 피드백을 받았다. 또 이 분노를 긍정의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면 좋겠다는 제안을 받았다. 경순샘은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 로화샘은 친구의 잘못을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에 대한 글을 썼다. 글이 너무 현학적이라는 피드백을 받았다. 우리의 언어로 풀어야 한다는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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