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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수성 2학기 사주명리 6주차 후기
 글쓴이 : 임잡가 | 작성일 : 18-06-19 18:48
조회 : 59  

* 생과 극

'생, 합'하면 좋고, '극, 충'하면 나쁘다 생각되지만 그렇지 않다. 오히려 '고정'되어 있는 것, 어떤 한 상태에 머물려고 하는 것이 흉한 것이다. 집착이고 탐욕이다. 내가 고집스럽고 변하지 않으려 할 때는 오히려 '극'이 필요하다. 극으로 인해 다음 스텝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극을 할 때는 양간은 양간만, 음간은 음간만 극한다.

갑기=>토, 을경=>금, 병 신=>수, 정임=>목, 무계=>화


* 삼합

해+묘+미=>목, 인+오+술=>화, 사+유+축=>금, 신+자+진=>수

삼합안에서 중간글자(묘, 오, 유, 자)가 있고 삼합의 나머지 글자가 있으면 반합이 된다. 그러면서 나머지 글자를 원한다.


* 육친

내가 갖고 있는 음양오행의 글자로 육친(관계)과 십신(활동)에 대해 알 수 있다.


* 누구나 다 치우친 기운을 갖고 태어난다. 그 기운을 순환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약한 기운이나 나에게 없는 기운은 내가 잘 쓰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 없는 기운을 수행을 통해 잘 쓸 줄 알아야 내가 갖고 있는 기운도 잘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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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조영남   2018-06-23 12:18:23
답변 삭제  
저도 인영선생님 말씀처럼 사람도 자연의 일부라는 그 말이 와 닿아요.
내가 자연의 일부이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머물러 있는 것은 추하게 되는 것이며,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가짐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저는 너무 행복하거나, 얘들이 생각만큼 잘 자라주면 “아 여기서 멈추어 있으면 좋겠다.”라고
자연스럽게 그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이제는 그 상태가 멈추어 있는 것이 능사가 아니며, 변화가 오더라도
겸허히 받아들여야 한다는 걸 알아가는 중입니다.
오인영   2018-06-22 15:49:39
답변 삭제  
장금샘의 하이라이트 명언 하나 챙겼습니다.
"내가 자연의 일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자연스러운 계절의 흐름을 받아들이듯이" 꼭 기억하겠 습니다. 그리고 마음 내려놓는 바람길 하나 뚫어 놓아야 겠구나 다짐해 봅니다. 명리학을 너무나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울랄라   2018-06-19 23:28:50
답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것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활동 하기 시작한다.그러므로 자극(스트레스)이 나쁜 것이라고 할 수 없다.
'고정'되어 있는 것,변하지 않으려는 것, 한 상태에 머무는 것이 흉한 것이다.
자연의 상태가 이러한 것인가? 움직이는 것,변하는 것이 자연의 본성인 것인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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