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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차 융후기
 글쓴이 : 플랫화이트 | 작성일 : 18-12-05 13:03
조회 : 39  

**독감으로 늦은 후기 죄송합니다.

이번 시간에 가장 인상적인 내용은 성격유형 분석이다.융은 프로이드와의 결별 이후 자기성격, 스타일, 콤플렉스 유형등을 분석하였다. 두 사람은 기본적으로 세계를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반대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걸로 MBTI가 나오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융이 발견한 것은 거대한 성담론이나 이론의 차이보다는 사람과 사람의 헤어짐은 성격차이에 의한 것이라고 정리한다.


성격을 분석한 것 첫 번째는 태도 유형으로 세계에 대한 태도이다. 선천적으로 타고나며 바꾸지 않는다. 태도 유형은 외부사람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외향형과 관계속에서 내가 멀 채우나하고 생각하는 내향형으로 나뉜다. 둘을 판단하는 것은 이름을 잘외우냐 못 외우냐이다.


두 번째는 심리기능으로 평가는 네가지 기능중 가장 싫은 것을 택하면 그 반대가 나이다. 모든 사람들이 다 가지고 있는 것이다. 판단기능은 참, 거짓을 따지고 합리적인 사고기능과 선, , 정의를 따지는 감정 기능으로 나뉜다. 지각기능은 지금 현재에 대한 지각인 감각 기능과 미래에 대한 지각인 직관기능으로 나뉜다. 예를 들면 직관이 제일 싫으면 감각기능이 자기다.

같은 기능안에서 트러블이 잘 생기므로 사고기능은 감정기능 통합이 첫 번째이다. 의미와 가치를 의도적으로 생각하여야 한다. 감각은 직관 통합이 첫 번째이다. 가능성들에 의도적으로 생각하여야 한다. 내향적 직관형은 일상적인 아닌 다른 세상을 보므로 소통이 어렵다.


희망적인 것은 교육(훈련)으로 바뀔수 있다는 것이다. 서로 자기의 성격 타입에 대해 이야기하면 웃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리 성격이 4가지 기능은 조금씩은 섞여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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