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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5 통즉불통 5주차 정리문_혈자리서당, 몸의 일기
 글쓴이 : 김동희 | 작성일 : 21-11-27 17:35
조회 : 214  

시즌5 통즉불통 5주차 정리문_혈자리서당, 몸의 일기

 

나는 누구인가? 답은 공()하다.

나의 일기는 없다. ‘나의 일기몸의 일기가 되기를 바랄 뿐이다. 

?

잘 살아 있음을, 몸이 알려주니까.

 

1)    똥을 잘 눔 와 2) 소화 잘함 와 3) 잘 살아 있음 이 동일함.

씁쓸하다, 아이의 특징을 잃어버린 어른. (발제문 중 _ 승현쌤)

다른 소린 다 헛소리다. (p178, 몸의 일기)

 

우리 둘의 복근이 서로 부딪히며… (p166, 몸의 일기)

핑계, 혹은 개소리

속궁합 문제로 글쓴이와 시몬은 헤어졌다 하겠다.

 

한편 몸 또한 이념이고, 그 상위 이념에는 여성이 있었다. (나는 남성이므로)

모나와 난 우리 내면에 들어 있는 건강한 동물성을 제대로 찾아낸 것이다.’ (p178, 몸의 일기)

열심에서 항심으로 몸 속 이념의 망상을 없앤다면 (발제문 중 _ 보연쌤)

그냥 고추를 만진다는 게 구역질 나서요!” (p201, 몸의 일기)

네 고추를 내가 만질 텐데.

 

변화를 두려워하는 것은 제 몸에도, 삶에도 맞지 않다. (p198, 혈자리서당)

누군가 나는 기질이 이러해 이 음식만 몸에 맞아요라 한다면, “다른 음식 (어떤 음식이든) 저 주세요라 답하고, 누구보다 맛있게 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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