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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주차_허니문이펙트1 발제
 글쓴이 : 우리끼리 | 작성일 : 20-09-04 14:30
조회 : 893  
   5주차_허니문이펙트1 발제문_송민영.docx (27.3K) [14] DATE : 2020-09-04 14:30:41
  1. 우리는 왜 짝을 찾아 헤매는가?

     여러 번 관계에서 실패하고 상처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이렇게 실망했으면서 나는 왜 계속 누군가를 찾아 헤매는 걸까?’ 하며 궁금했던 적 있을 것이다.

    확신하건데 당신이 간절히 짝을 바라는 것은 이국적인 열대의 섬에서 연인들이 사랑을 나누는 멋진 TV광고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이혼율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과거에 심각한 이별을 경험했을지라도, 당신은 여전히 누군가와 맺어지고 싶다. 대체 그 이유가 무엇일까?

    답은 바로 사람의 본성이다.인간이라는 존재는 혼자 살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지구상의 모든 유기체는 사람을 포함하여 공동체를 이루고, 다른 유기체와 관계를 맺고자 하는 숙명적인 생물학적 욕구가 있다. (p27)

     

     이 세상에 내 던져진 우리는 내가 누구인지를 알고 싶어 한다. 이 삶에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는 관계 속에서 보게 되는 것 같다. 관계 속에 내 모습을 보고 상대방을 보면서 나를 알아간다. 지금의 나의 모습은 나 스스로 만든 게 아니라 부모님, 친구, 시공간을 넘어서 있는 어떤 존재, 지난 만남들의 인연 속에서 빚어진 것 같다. 관계를 맺고자 하는 인간의 본성을 생각해 보며 관계 속에서 나를 찾아가도록 만들어진 우리의 삶들이 신비롭게 느껴진다.

     

  2. 에너지가 춤추는 우주

     양자물리학은 우리가 생각하는 물질이 실제로는 전혀 물질적이지 않음을 가르쳐준다. 대신 이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것은 비물질인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것들은 또한 에너지를 방출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p51)

    원자는 에너지의 소용돌이로 만들어져 있다. 분자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따라서 분자도 에너지의 소용돌이다. 세포는 분자로 이루어져 있고, 고로 세포도 에너지의 소용돌이다. 수조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결국 사람도 에너지의 소용돌이다. 즉 우리는 서로를 물리적 존재로 보고 있지만, 이건 환상이며 빛이 만들어낸 속임수일 뿐이다. 진실로 우리는 에너지이다. (p55)

     

     무수한 세포 덩어리인 우리 몸은 죽게 되면 그것이 흩어지듯이 에너지도 모였다가 흩어진다. 그리고 또 다른 생명과 죽음에서 원자와 에너지는 모이고 흩어짐의 패턴을 반복한다. 결국 전체로 보면 나는 누군가의 원자와 에너지들의 조합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결국 모든 존재의 에너지를 공유하게 되는 거면 이 순간 나는 결코 혼자 떨어진 존재가 아니라 거대한 연결선의 하나의 점이라는 벅찬 느낌이 든다. 랩퍼 도끼는 이 사실을 먼저 알고 너와 나의 연결고리라는 명곡을 만든 것일까. 

     

  3. 세상은 나의 생각을 반영한다.

     과거에 머물러 있는 생각은 앞으로도 삶에 더 많은 골칫거리를 끌어들일 것이다. 새로운 과학이 지식을 제공하는 이유는 과거에 저지른 잘못에 머물러 있지 말라는 것이다. 나아가 개개인이 얼마나 힘 있는 존재인지를 깨닫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함이다. 지식은 힘이며, 이 지식은 삶과 관계를 원하는 대로 창조할 수 있게 해준다. 여러분이 이 고동치는 에너지의 우주를 받아들이고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 존스 홉킨스 대학의 물리학자 리처드 헨리가 단언한 것처럼, “우주는 비물질인 동시에 정신적이며, 영적이다. 삶을 즐겨라.” 자신을 더 이상 희생자로 여기지 말라. 자신이 창조자임을 즐겨라. 원리는 단순하다. 창조하고 싶은 것에 생각을 공진 시키고, 삶에서 제외하고 싶은 것에 대한 생각은 피한다. 여러분은 원하는 것을 창조할 자유를 갖고 있다. 그러므로 지금 현실 또한 자신이 창조해낸 결과물임을 기억하도록 하자. (p74~75)

      

  4. 욕망 그 이상의 사랑을 위하여

     우리의 믿음은 우리를 에워싼 에너지장에 항상 방출되고 있다. 그리하여 신념이 우리의 삶을 창조한다. (p81)

    세상에는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는 연예인들의 기사가 판을 치고, 호르몬과 유전자의 지시에 따라 로봇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분명 인간에게는 더 높은 차원의 사랑이 가능하다. 우리가 긍정적인 파동의 위력을 이해하고, 부정적인 생각 대신 좋고 행복한 이미지들로 자신의 마음을 채운다면, 허니문 이펙트를 창조해내는 과정은 보다 순탄해질 것이다. (p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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