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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기 여행기 후기
 글쓴이 : 혜정 | 작성일 : 18-07-09 21:43
조회 : 188  

장자스쿨 2학기 글쓰기 : 연암 - 되기(밴드 혹은 개인으로 여행기) 발표가 있었습니다.

이번 여행기 발표에 밴드로 여행기 쓰기 3, 개인으로 여행기 쓰기는 4분이 제출하였습니다.

발표에는 1분이 집안 행사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였고 나머지 분들은 모두 참석.


순서.png

발표는 1시부터 4개 조(3개의 밴드 발표와 개인 4분이 한꺼번에 발표)로 나누어서 진행되었으며 

문성환 선생님께서 코멘트를 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 조: 이여민조- 이여민, 정태미, 윤순식샘이 한 조를 이루어서 밴드 여행기 쓰기를 하였습니다

이 조는 국내여행팀으로 연암이 5년 동안 현감을 지낸 안의면에 가셔서 12일 동안 

연암의 자취를 찾고 학인들 간의 끈끈한 우정도 느꼈다고 합니다.


그림2.png

 *다른 샘들의 질문:- 밴드 글쓰기를 위해서 어떤 회의들을 하셨으며, 회의 진행 과정들이 궁금하다

더불어 그 회의 진행 과정이나 회의들에서 나온 이야기들이나 느낌들을 여행기에 포함되었음 

좋은 글쓰기가 되었을 것 같다는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문샘 코멘트: 글이 솔직했으며 글을 쓰는 동안 밴드의 구성원들은 즐거웠을 것 같다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여행 수필이 되어버린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그리고 밴드적으로 고민한 흔적들이 보이질 않는다.


그림 3.png

두 번째 조: 최혜정조-최소임, 송형진, 최혜정, 박은영샘의 밴드 여행기 발표.


그림 5.png

<두 번째 조 여행기 발표하는 사진이 없는 관계로 이 사진으로 대체>

이 조는 중국여행팀으로 34일 동안 중국 베이징과 열하(승덕)을 여행하면서

연암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았습니다.

*다른 샘들의 질문과 문샘의 코멘트: 밴드 글쓰기에 대한 기본기가 턱없이 부족하고

 4명 글쓰기를 밴드라는 이름하에 지능적으로 

한데 모아 놓았다는 ... ㅠ ㅠ 

또한 여행지에 대한 느낌이나 정보가 없다.

밴드 글쓰기가 갖는 수련의 과정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세요


그림 7.png

그림 8.png

세 번째 조: 유승연조- 유승연, 이시영, 김나영

세 번째 조는 국내여행팀으로 연암의 자취를 찾아 12일 동안 안의면의

이곳저곳을 여행한 후 작성한 여행기입니다.


그림 9.png

* 문샘 코멘트

: 열하일기 형식대로 글쓰기 해 보겠다는 시도는 좋았지만 제목을 정하지 못한 지점은 큰 실수이다.

이것은 집중도 있게 토론하지 못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며, 더불어 그 속에 있는

글들도 밀도가 떨어짐을 보여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림 10.png

네 번째 조 개인 여행기 발표 - 강지윤, 고혜경, 정은희, 이세경샘

고혜경샘은 남편분의 교통 사고로 인해

국내, 외 여행을 다 참석하시지 못해서 선생님 혼자 서울 시내에서 연암의 발자취를 더듬으면서 

연암 놀이를 즐긴것을 글로 쓰셨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세 분은 중국 열하여행을 다녀오셨습니다.


그림 12.png

그림 14.png

*4분 여행기에 대한 코멘트및 문선생님의 전체 평:

여행기가 재미있는 글쓰기가 되겠다는 걸 발견했다. 여행기 자체 장점이 있다.

여행지 현장에 대한 느낌이나 감동 등은 부족한 편이어서

현장감을 느낄 수 없었던 부분이 안타깝다^^

공부의 마무리로 여행기가 좋은 텍스트인 것 같다. 밴드 글쓰기에 대한

고민이 절실히 필요하다. 아쉬움이 남는 밴드 글쓰기였다.

여기까지 여행기 후기였습니다.


문선생님 감사합니다 ♪♪♬


그림 15.png

그림 16.png

그림 17.png

장자스쿨도 2학기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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