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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2019/5/25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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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개의 글이 있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2 <여성신문>아버지의 귀환, 그 불편한 진실 감이당 04-03 2664
151 고미숙, 백수로 살고픈 인문학자 감이당 02-06 3746
150 <월스트리트저널>“인생을 배운다” 인문학 강의 듣는 한국인들 늘었… 감이당 01-30 2567
149 새해에는 장자처럼 조르바처럼 (1) 감이당 01-18 4508
148 [길 위의 인문학] “길은 알기 어렵지 않다네, 저 강과 언덕 사이에 있지” 감이당 01-14 3154
147 <중앙sunday> 차별 피하려 성형하는 사람들 … 내 몸이 내 몸 아닌 세상 감이당 12-27 3029
146 <한겨레>“태산은 평지만 못하다” 우상화 거부한 양명 감이당 12-27 2795
145 <연합뉴스> '낭송으로 고전읽기' 감이당 11-21 2482
144 <한국일보> 말 좀 풍요롭게 합시다 감이당 11-21 2525
143 <한겨레>낭송, 몸이 곧 책이 되는 과정 감이당 11-21 2123
142 <한겨레> 10대의 탈주와 자유의 표상, 허클베리 핀 감이당 11-21 2547
141 <중앙sunday> 말 속의 사주명리학 감이당 11-21 2888
140 중년들의 인문학 공부 감이당 10-31 2988
139 [길 위의 인문학] 노동보다 더 피곤해진 연애 … 차라으~리 의리로 살자 감이당 10-26 2950
138 <한겨레>판소리 질펀한 말잔치에 담긴 행복의 비밀 감이당 10-26 2429
137 [길 위의 인문학] 불금·치맥·핫·섹시 … 노동보다 격렬한 우리의 휴식 감이당 09-29 2906
136 [숨고르기] 비밀 공책에 쓰인 건강 비결 감이당 09-25 2627
135 <한겨레>몸과 학문과 삶을 고민하는 공부 공동체 감이당 09-20 2577
134 [길 위의 인문학] 알고자 하는 인간 본능, 스마트폰 등장과 함께 사라지다 감이당 08-31 3957
133 <주간조선> 남산골 공부 공동체 마을 사람들 감이당 08-28 2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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