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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개의 글이 있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2 엄숙한 고전에서 끌어낸 일상의 희로애락 감이당 10-22 2736
111 <한겨레> 욕망의 굴레를 벗고 ‘게의 눈’으로 현실을 보라 감이당 09-13 3251
110 [10만인클럽 특강 75회] 고미숙 '몸과 인문학, 삶의 비전의 찾아서' 감이당 09-03 3685
109 청춘이여, 놀면서 배우는 칠두령의 경지에 취해보라 감이당 07-29 3189
108 고미숙 “성형수술 광고, 절대 못하게 막아야” 감이당 07-20 3189
107 고미숙 “읽기만 하는 고전은 소용없다” 감이당 07-15 3483
106 [책과 지식] 연암과 다산, 극과 극이 통했던 18세기 조선 감이당 06-26 3117
105 유목민과 목민관의 변주, 시공간을 뛰어넘어 ‘바운스’ (1) 감이당 06-18 2655
104 문화일반 쾌락과 윤리, 분리 말고 ‘동행’시켜라 감이당 05-20 2802
103 고미숙 고전평론가, 허준 현대판 해석 "'몸'으로 세상 봐야..." 감이당 05-01 3275
102 Book+ing 자료실은 연구실과 관련된 기사를 스크랩합니다 감이당 04-15 5377
101 김두식의 고백 |고전연구자 고미숙, 함께 공부하면 자신의 꼬라지를 알게되… 감이당 04-15 4091
100 한의학사 최고봉, 동의보감 400년 ⑤·끝 동의보감과 도교 양생술 감이당 04-12 3392
99 한의학사 최고봉, 동의보감 400년 ④ 한국 한의학의 새 출발 감이당 04-12 3200
98 한의학사 최고봉, 동의보감 400년 ③ 허준과 동아시아 과학사 감이당 04-12 2279
97 한의학사 최고봉, 동의보감 400년 ② 동의보감, 삶의 총체적 모델 감이당 04-12 2789
96 한의학사 최고봉, 동의보감 400년 ① 왜 지금 동의보감인가 감이당 04-12 2750
95 “앎을 실천하는 공주인문학을 아십니까” 감이당 03-17 2903
94 <강사 김미경이 만난 생각을 파는 사람> 고전평론가 고미숙 감이당 01-11 4957
93 <한겨례 신문>각계 전문가들 ‘나는 이렇게 힐링한다’ (1) 감이당 01-02 3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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