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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재] 니체세미나 시즌3 : 니체의 망치시리즈를 읽자!
 글쓴이 : 감이당 | 작성일 : 21-11-20 10:39
조회 : 178  

 

니체세미나 시즌3 :

니체의 망치시리즈를 읽자!

 

 

 

흔히 니체의 철학을 ‘망치 들고 철학하기’라 부릅니다.

이는 『우상의 황혼』의 부제인 ‘망치 들고 철학하는 법’에서 따온 말인데요,

이 책에서 니체는 자기 자신을 우상을 진단하는 사람으로 묘사하며,

모든 가치에 대한 재평가를 목표 삼습니다.

이때 니체의 손에 들려있는 도구가 이른바 ‘망치’입니다.

 

이 철학적 망치를 손에 쥐고

니체는 우리가 존경해 마지않는 우상을 두들기고 진단하며 부수는 것이죠.

여기엔 현자라 불리는 소크라테스와 같은 이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왜 니체는 우리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들을 사정없이 두들기고 부수려는 걸까요?

그리고 왜 우리 손에 망치를 쥐어 주려 하는 것일까요?

이에 대한 힌트를 니체의 망치시리즈,

 『이 사람을 보라』, 『우상의 황혼』, 『안티크리스트』를 통해 엿보려 합니다.

 

우리 시대의 우상과 우리가 사로잡혀 있는 우상에

니체의 망치를 들이대고픈(?!) 도반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 기 간 : 2021년 11월 29일~ 2022년 1월 24일(총 8회, 중간방학 1회)

■ 시 간 : 월요일 오전 10시~12시

■ 장 소 : 온라인 & 오프라인 병행 세미나(Zoom 화상회의 서비스로 접속)

■ 회 비 : 15만원

■ 입 금 : 하나은행 148-910302-82007 길진숙

■ 진행방식 : 발제, 세미나

■ 문 의 : 강보순 ㅇ1ㅇ-2058-0142 pjlina@hanmail.net

■ 교 재 : 『이 사람을 보라, 우상의 황혼, 안티크리스트』 시리즈, 니체, 책세상(권 15)

                 『니체의 삶』, 수 프리도, being

일정

읽을 책1

읽을 책2

1

11/29

『이 사람을 보라』 323-374쪽

『니체의 삶』 처음~105쪽

2

12/6

『이 사람을 보라』-418

~190

3

12/13

『이 사람을 보라』-468

~261

4

12/20

『우상의 황혼』 73-117쪽

~351

방학

12/27

방 학

5

1/3

『우상의 황혼』-161

~426

6

1/10

『우상의 황혼』-207

~484

7

1/17

『안티크리스트』 213-263쪽

~548

8

1/24

『안티크리스트』 -320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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