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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일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안녕하세요! 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설날이 다가왔군요. 깨봉도 설날을 맞이하여 많이 한적해졌습니다. 집에 간 친구들도 많고, 놀러간 친구들도 있고, 공부하..
감이당   2023-01-27   128

<카페일지> 신년 카페에는 무슨 일이?

안녕하세요, 은샘샘입니다. 1월을 맞은 카페에는 변화가 있었는데요! 먼저 카페 짝꿍이었던 준혜는 청공 프로그램이 끝나, 카페를 일찍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준혜의 빈자리도 느끼고, 수업이 없어 한산한 카페 앞을 쓸쓸..
감이당   2023-01-15   803

<주방일지> 새로운 밥당 손님이 왔어요~ (2)

안녕하세요~~ 1월 둘째 주 주방일지로 돌아온 쑥쑥입니다! 요즘 깨봉은 조-용 합니다. 상주하던 몇몇 친구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로 떠나기 시작해서 공부방과 주방이 이제는 썰렁하답니다. 흑흑 그 영..
감이당   2023-01-15   859

<주방일지> 한적하지만 따뜻한 주방!

안녕하세요. 주방매니저 하늘입니다! 이제 깨봉은 대중지성 선생님들도 안 계시고 청년들도 하나 둘씩 집을 구하고 나가면서 한적~ 해졌습니다. 뭐, 한 여름에는 복작복작하다가도 겨울이 되면 썰렁해지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듯,&..
감이당   2023-01-08   499

<주방일지> adieu 2022 ! (1)

안녕하세요~ 오늘은 12월 31일! 2022년 마지막 날입니다. 다들 한 해 잘 마무리 하고 계신가요? 벌써 한 해가 갔네요...! 이게 참 상투적인 표현이긴 한데요. 체감상 너무 맞는 말이라 사람들이 자주 쓰다보니 상투적인..
감이당   2023-01-01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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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 4학기 9주차 낭송오디션 후기

드디어 금성 마지막 암송 오디션 날이 돌아왔다. 에세이 쓰기에 몰두하느라 낭송 준비를 제대로 못 했으나 노력한 만큼 낭송을 하는 수밖에 없었다. 단체 낭송으로 1조는 숫타니파타의 무소의 뿔경을 선택했고 조원..
금강지   2022-12-26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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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수성 4학기 낭송 후기 (1)

수성 4학기 낭송 이번 학기 대상 작품은 톨스토이의『안나 카레리나』입니다. 수성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시 진행이어서 비디오, 사운드, 인터넷 연결 등 여러가지..
dana   2022-12-27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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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학기 화성 에세이 발표 후기 (3)

안녕하세요? 2022년 4학기 화성 에세이 발표 후기를 쓰게 된 최은미입니다. 지난 12월 20일, 깨봉빌딩 2층 감이당에 화성 선생님들의 에세이 발표가 있었습니다. 에세이 주제는 올해 화성의 화두이기도 한 ‘철학과 신’인데요, ..
당신뜻대로   2022-12-25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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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기 수성에세이 발표 후기 (2)

에세이 발표 후기 (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 차가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겨울 문턱에서 수성 4학기 마지막 에세이 발표가 있었습니다. 안나와 브론스키의 사랑으로 시작된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는 3장..
강냉이   2022-12-24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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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목성] 4학기 에세이 발표의 현장! 후기 (2)

목성 에세이 후기를 전합니다! 4학기에는 『몸에서 자연으로, 마음에서 우주로』 텍스트를 바탕으로 세미나와 강의가 있었고, 동의보감 외형편 강의를 들었습니다. 동의보감과 숫타니파타가 크로스되는 지점을 분석하면서 ..
남연아   2022-12-19   459

<카페일지> 오밀조밀,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1)

안녕하세요. 올해의 마지막 카페일지를 들고 온 오밀조밀 카페지기, 준혜입니다. 이번 일지에서는 섭섭한 소식을 먼저 전해드려야 할 것 같아요. 이번 달 12월을 끝으로, 오밀조밀 카페는 영업을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몇 ..
감이당   2022-12-23   379

<함백일지> 굿바이, 함백! (3)

안녕하세요, 함백지기 은샘입니다.어느덧 함백지기 활동을 마무리하는 시기가 오게 되었네요.겨울 이맘때쯤부터 활동을 시작했던 것 같은데, 벌써 1년이 다 갔네요! 한 달에 두 번씩 함백을 왔다갔다하면서 한 숨을 돌리기도 하고,..
샘샘   2022-12-19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