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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고 어낭스_다섯번째 수업
 글쓴이 : 김지혜 | 작성일 : 17-09-28 17:50
조회 : 7,243  



어낭스 후기가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지난 토요일 오전에 있었던 어낭스 후기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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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낭스 수업이 시작되기 전, 한가롭게 지난 일주일간 뭘 하고 지냈는지도 이야기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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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건주수빈남매가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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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더 오려나~하고 기다리는 어낭스의 미녀 두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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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는 결석한 친구들이 많아서 아쉬웠어요. 다음시간에는 꼭 완전체로 만날 수 있기를 ~~

(그러고보니 벌써 다가오는 토요일이 마지막 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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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태양경배자세를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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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정성들여 그리다가 두 번째 나오는 자세들은 졸라맨으로 그려서 급 마무리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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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이들이 잘 알아봐주었습니다. 그야말로 청출어람!!

그렇게 천천히요가로 몸풀기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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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사기 이야기 수업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관포지교의 주인공인 관중과 포숙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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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을 추고 있는 것은 아니구요. 하이라이트 장면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관중이 쏜 화살이 왕이 허리띠에 맞아서 빗겨나간 장면에서 다들 침을 꼴딱 삼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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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해서 들으면서 질문도 하고요~

기상천외한 생각을 나누는 토론도 합니다 ㅎㅎ

예를들어서, 포숙은 관중을 연인으로 사랑한것 같다...라던가 ㅎㅎ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뜨거운 우정이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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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잠깐 쉬는 시간~ 장난기가 충만한 수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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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심기일전, 강의내용과 토론내용을 바탕으로 글쓰기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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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쓰기 시작하는 아이들.

자신의 속도와 스타일대로 써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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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주는 힘들어서 녹아내리기도 하고

그럴 때에는 선생님의 격려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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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주가 정신을 차리고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하고

수빈이는 그 사이에 글쓰기를 다 끝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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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번에는 유민이에게 위기가 왔습니다.

조금만 힘내렴!!




우여곡절 끝에 글쓰기를 모두 끝낸 어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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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산책 겸 낭송을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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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예쁜 하늘과 잘꾸며진 정원에서 자유롭게 낭송을 하고 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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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남녀 두명씩 팀을 나누어서 암송배틀을 했습니다.

먼저 외운 팀이 요구르트를 먼저 마시기!



별것아니지만 재미있게 암송을 한 두팀.

간발의 차로 남자팀이 먼저 요구르트를 마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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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촐하고 화기애애하게 마친 이번주 어낭스 수업~

어낭스팀에서는 벌써 다음 시즌 준비가 한창입니다.

조금은 색다른 느낌으로 준비하고 있는 어낭스 시즌4-사자소학 몸으로 익히기!!

 

하지만 이번 시즌의 마무리가 먼저지요!

다음주 마지막 후기로 다시 만나요그럼 그때까지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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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2017-10-01 18:23:52
답변 삭제  
기상천외한 생각ㅎㅎ
매주 글을 써내다니 아이들 대단해요**
강현   2017-09-29 00:14:12
답변 삭제  
오홋~ 태양예배 그림 넘 잘 그리셨는데요~^^
재밌었을 관중과 포숙아 이야기 놓쳐서 아쉽네요~ 그래도 이번 주 토요일엔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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