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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강감찬 학술제 2일차!
 글쓴이 : 감이당 | 작성일 : 17-12-12 15:30
조회 : 5,675  


남산강학원 & 감이당 학술제! 2일차입니다.

오늘 학술제는 "알뜰신년 사주풀이"로 시작했습니다.



사주풀이 안내를 하고 있는 석영&나영 언니




많은 분들이 사주풀이를 신청해주셨습니다.

학술제 기획팀은 주술사 선생님들이 어차피 공부하라고 하실거라며 알(알고보면)쓸(쓸데없는)신년 사주풀이라고 했는데..

실제로 그러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ㅎㅎ



주술사 성준샘


주술사 유진샘, 두 분 모두 사주상담을 마치고 기분이 좋아보이십니다



여기는 모두 모여서 배를 자르고 있군요

곧 진행될 세미나열전2 간식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간식이 넘쳐나는 학술제!)



세미나 열전을 보러오신 금성샘들!





불교 세미나에서는 윤지샘과 혜숙샘이 강의해주셨고요

(탐진치와 열반과 감각적 쾌락과 윤회...)


(쉬는 시간에 줄자샘)




근사 세미나에서는 주란샘과 보순샘이

각각 <회남자>와 <춘추번로>라는 지금과 정말 다른 감각을 가진 책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목과 제국 세미나에서는 종범샘이

유목에 대한 새롭고 방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다들 푹 빠져서 듣고 있네요ㅎㅎ





이어서 진행된 "나, 탁구왕이 될거야!" 탁구대회!

신청자가 많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즉석에서 많은 분이 신청해주셨습니다


웃긴 코너소개를 해준 탁구대회 진행자들!



"나, 탁구왕이 될거야!"

탁구를 치기 전에 꼭 이렇게 외쳐야 하는 것이 이번 탁구 대회의 특징(?)입니다



석영 언니의 진지한 탁구



점수판을 맡아주신 철현샘



그리고 다들 놀란 종범샘의 탁구!

유목과 제국 세미나 발표를 마치시고 엄청난 탁구 실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종범샘의 공을 받기위해 양말을 벗은 철현샘.



깨봉 탁구의 전설 문리스샘도 종범샘의 공에 놀라셨습니다




희진샘의 진지한 탁구2



동권샘과 보순샘의 아주 정적인 경기..

점수만 엎치락 뒤치락 하며 역동적이었다고 합니다.



"왔다리 갔다리 랠리" 경기의 유력한 우승후보였던 창희샘-해숙샘 팀

힘조절 실패로 우승에 실패하셨습니다ㅎㅎ



랠리 우승은 26번을 친 은민샘-희진샘 팀에게로 돌아갔습니다

상품은 카페이용권 13장!!



남자팀 결승 경기에선 금동 대작가님과 성준샘이 겨뤘는데요,

성준샘은 부전승을 두 번 하셔서 결승 경기를 첫 경기로 2등을 거머쥐셨습니다!



17년 학술제 탁구왕은

승연샘과 해숙샘!

해숙샘은 주역 시험에서 내신 벌금을 이 대회의 상금으로 충했다고 하십니다ㅎㅎ




그리고 이연학 신부님의 강의로 오늘 학술제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말씀은 못 알아듣는 것은 없고, 단지 알아 듣기 싫은 것이라고... 하신 말씀이었는데 '되새김질'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일은 학술제 마지막 날입니다!

오전에는 꼴레주20의 앙코르 강의가,

오후에는 낭송 페스티벌이 진행됩니다.

많이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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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동권   2017-12-13 16:34:01
답변 삭제  
종범샘의 탁구실력 부러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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