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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공자 MT후기!!!
 글쓴이 : 서다윤 | 작성일 : 18-01-15 13:29
조회 : 8,848  



안녕하세요!! 청년공자MT후기를 쓰게 된 서다윤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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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일정이에요!
걷고 낭송하고, 걸으면서 낭송하기가 주 일정이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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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반에 경복궁역에서 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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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르기 직전의 철현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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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기 위해서 역에서 나와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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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경복궁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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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문학관에서 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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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싸움하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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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테러 맞은 추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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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문 앞의 아저씨들이 군사기지 때문에 사진찍기 금지인 곳에서는 찍지 말라고 말씀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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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신청서를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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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찰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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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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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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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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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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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다 가자는 말이 나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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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쉴 곳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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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르고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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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쉼터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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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스퍼트를 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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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씩 쉼터로 입성(?)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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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밥 까먹는 근아다람쥐언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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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 힘내서 다시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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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갈림길이 있어서 기다릴겸 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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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리막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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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에 눈이 들러붙어 있어 그런지 미끄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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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진 인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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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법 평탄한 길을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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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었어요!!!!
주먹밥이 차갑게 얼었지만(?) 맛있게 먹었어요ㅎㅎ
(손가락은 가뿐히 무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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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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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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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현이는 죽을 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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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 모락모락하게 나는 것을 찍고 싶었으나 포착이 안 되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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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말바위 안내소에요! 물 보충할 겸 화장실 갈겸 안에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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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시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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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쌤은 허리가 안 좋으신데, 추운데서 오래 못걸어서 버스를 타고 갔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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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성곽길을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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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길을 걷다가 가로 질러가서 번화가(?)를 걸었어요. 
혜화문으로 가는 길을 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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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왔어요. 문이 이뻐서 두 번이나 찍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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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걷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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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계단을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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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가 발견 된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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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비닐로 안을 보호하기 때문에 추위 피하기 좋았어요.
여기서도 도시락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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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을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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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역사문화공원을 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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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벤치에 앉아 쉬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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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질러 가서 생각보다 시간이 좀 남아서 남산을 올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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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현쌤이 무릎이 아프다고 말씀하셨는데,
결국 압박붕대로 응급처치를 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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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현쌤의 부상투혼으로 모두가 남산타워를 올랐어요!!
(자연언니가 화장실 가느라 사진을 같이 못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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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을 다 타고 쉼터를 발견하자 모두들 의자에 착석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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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여정을 보내고 철현쌤이 곰카페에서 맛난 음료를 사주셨어요!!ㅎ
같이 걷지 못한 사람들은 낭송이랑 필사를 했어요.
지혜언니랑 혜원쌤과 장미쌤, 정희쌤이 낭송을 했어요!
사진을 찍었는데 어디로 사라졌는지 보이지가 않네요ㅠㅠ

사람이 많아서 청소할 때 북적북적했어요.
청소하고 저녁을 먹었어요. 
저녁을 먹고 쉬다가 저는 잠시 집(사이재)에 들렸어요.
집이 가까이 있어서 걸을 때 점심밥과 물통, 지갑만 들고 나와서
낭송준비로 필요한 책과, 필기구 등을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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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준비 간식으로는 귤과 치즈설기!!!!였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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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모임으로 모여서 낭송 대본 만드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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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 연습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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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준비해서 내일 아침에 낭송발표를 해야 된다는
믿을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모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ㅎㅎ

연습을 마치고 여자는 베어 하우스(여자 게스트 하우스)에서 
남자는 상방(남자 게스트 하우스?)에서 잤어요.
그렇게 MT첫째날 일정이 마무리가 되었어요!^^






~-~-~-~-~-~-~-~-~-~-~-~-~-~-~-~-~-~






그리고 둘째 날에는!!!!

베어 하우스를 청소하고
8시까지 아침밥을 먹으러 깨봉으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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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조별로 산책을 갔어요.
낭송하느라 바빠서 사진을 못찍었어요...


다시 깨봉에 와서 낭송연습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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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낭송우승팀에게 주는 곰쌤의 협찬 책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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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발표 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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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동연쌤의 랩을 들었습니다!
귀에 너무 쏙쏙 들어와서 듣는데 재밌었어요!!
비공개 동연쌤 랩 뮤비까지 웃으면 즐겁게 보았어요!!
낭송 랩듣고 '루쉰 -에티튜'라는 랩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못해서 대사 까먹을까봐 초조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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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낭송발표!!
3조는 '서유기' 책을 읽고 낭송발표를 했어요
삼장법사와 손오공의 말타툼을 하는 것과
여정을 떠날 때 걷는 포즈가 인상적이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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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조르바가 두목한테 춤을 추는 장면이에요ㅎ
2조는 '로드 클래식'이라는 책을 읽고 낭송발표를 했어요.
길현의 돈키호테 연기로 사람들을 웃음을 빵 터트렸는데 
저희 조 사람들까지도 모두 웃음참다가 터져버렸어요.ㅋㅋ
저는 대사를 입에 잘 못붙여서 더듬더듬 나온 것이 아쉬웠어요..

여러 여행 이야기의 집합소라서 대본 만들 때 어려웠지만
무사히 발표를 마쳐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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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는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책을 읽고 낭송을 했어요.

혼전순결에 대해서 낭송으로 보여줬어요!

춘향이를 보고 올라오는 남자의 성욕구를

'춘향이랑 하고 싶어', '하지만 춘향이는 내 아내가 아니야'

하면서 극과 극을 보여주는게

지킬 앤 하이드같아서 재밌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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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4조는 '너무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라는 책을 읽고 발표를 했어요.
시작과 동시에 목탁소리가 들려왔어요.
그리고 곧 들려오는 정화스님 성대모사에 빵터졌어요ㅋㅋㅋ
성대모사와 목탁소리가 합쳐지니 웃김이 배가 되었어요ㅋㅋ



심사위원으로 들어와 계셨던 근영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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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우승판정을 내려주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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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MT 소감을 돌아가면서 말했어요.

저는 새로운 사람들이랑 만나서 즐거웠고,
앞으로 1년동안 쭉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걷는 건 좀 힘들었지만 그러면서 말도 트고 친해져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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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박2일 MT가 끝이 났어요!!!!

MT는 끝났지만 이제 청년공자프로그램 시작이네요!!
벌써부터 다음주가 기대되요ㅎㅎ


그럼 담주에 봐요!!
(앞으로 매주 2교시 후기를 써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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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이길현   2018-01-17 08:50:21
답변 삭제  
저도 사람들과 함께 대화하고 산 타면서 즐거웠어요
앞으로 진짜 활동도 함께 열정적으로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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