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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여름캠프> 어디로 가는 걸까요2
 글쓴이 : 감이당 | 작성일 : 18-08-03 16:09
조회 : 1,760  

잃어버린 밤 구경을 마치고.

쨘.





이제 저희는 낮에 점찍어뒀던 숙소로!



함백산장의 새로운 방,

남자 게스트들을 위해 특별제작하셨다고 하나

남자들은 안 오고 우리 칠공주들이 체험하게 된^^







느~~무 시원하고 좋더라구요.

서울에선 밤에 에어컨 없으면 숨막히고 너무 힘든데

이곳은 으찌나 바람이 솔솔 불고 춥든지(!)

두툼한 침낭까지 준비되어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다들 이 기막히고 놀라운 하루를 보냈다는 사실에 감탄하며

바로 곯아떨어짐...

어쩜 여자 일곱이 모였는데 그렇게 바로 잘 수가...











다음날. 오후 1시 기차를 타고 서울로 돌아가는 우리.

그리고 그 전에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또 다른 신나는 일정이 있었으니...


그곳을 위해 열심히 아침밥을 해먹고

주먹밥과 옥수수 그리고 수박~!을 챙깁니다. ㅎㅎ






그 전에..! 믹스커피제일 곰샘이 타주시는 모닝 커피 한 잔~

신청자가 네 명밖에 없다고 몹시 아쉬워하시다가도,

막상 제조할 때에는 온 힘을 다해 숟가락을 휘저으시던...


정말 종이컵 빵꾸나는 거 눈 앞에서 보게 되는 줄 알았어여...


맛은.....

맛있었어요! ^____^ 하핫

(더 이상의 수식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리하여 저희가 떠나게 된 곳은??






바로오오오 고대하고 고대하던 계곡 >___<!!!









꺄하하하핳

계곡에 왔다고 난리난 친구들.

오자마자 거침없이 뛰어들더니 세차게 물싸움을...!!


저는 물수제비에 이어

또 한 번 여자애들도 이렇게 무자비하게 놀 수 있구나 하는 걸 처음 알았어요..

끼어들려다가 무서워서 도망다님...허허











그렇게 신나게 놀고...







햇볕에 옷 말리고...

호호 재밌게 잘 놀았습니다~!







샘들과 은채가족과 함께 해서 더 시끌벅적 재밌었던 여름캠프!
yeah~~ 성공적~~










음기충전 제대~~~로 하고 돌아갑니다! !


일화가 많았는데 사진이 하도 많아서 사진 올리다 끝났네요..

자세한 건 깨봉식당에서 이야기로 들으시길... ㅎㅎ


즐거웠어요~~! 감사합니다 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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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한정미   2018-08-03 20:30:05
답변 삭제  
캬하하핫~~~~

밤도  좋고
낮도  좋고
계곡도 좋고
텐트도 좋고
청춘도 좋고

보는 나도 좋고 ㅎㅎ^^

yeah! 함백 gogo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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