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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강감찬 학술제] 3일차 후기!!!
 글쓴이 : 감이당 | 작성일 : 18-12-11 12:21
조회 : 1,754  

2018 강감찬 학술제 3일차 후기입니다~


학술제 마지막 일정은


◆ 낭송&이야기 축제

(3:00 ~ 5:30)

바로이어서


◆ 청년 야시장

(5:30 ~ 9:00)

입니다.


하지만 준비는 미리해야겠죠?


아침부터 매우 분주한 주방!


꼬치팀과 전팀이 준비에 분주하네요!

보기만해도 맛있어보이는 꼬치의 비주얼!

참고로 저는 감자 열심히 깎았습니다 ㅎㅎ


깨봉 2층에서도 낭송페스트벌 리허설로 분주하군요!

복도에서 연습하는 팀도 있었습니다.


다시 깨봉 3층! 재료준비가 끝나고 야시장 데코레이션에 바쁜 청년들!

정말 이들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요?ㅎㅎ


◆ 낭송&이야기 축제

주체측?에서 축제의 공정한 심판을 위해 모신

길진숙쌤, 김희진쌤, 안상헌쌤!


낭송 축제 일일 MC를 맡은 희진쌤과 다영쌤!

그리고 시작전 관객의 흥을 돋구기 위해 몸을 불사르시는 이인쌤과 지혜쌤!

관객들도 잘따라주니 분위기가 금방 후끈해졌습니다!


1천원의 가치와 제주도 방언으로 이야기 해주신 선생님!

700만원도 1천원으로 바꾸면 큰 돈이라는 이야기가 와닿았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속았수다~

청공1기 선배들의 삼미슈퍼 스타즈의 마지막 팬클럽

저번부터 삼미~삼미~하셨는데

궁금증을 한번에 날리신 연극같은 이야기었어요~


여의금고봉을 들고 홀로 이야기 하러오신 선생님!

이 순간만큼은 제천대성이셨습니다^^


금천구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계신 학인분들도 낭송축제에 참석해주셨어요!

몇 주전에 낭송수업에서 다룬 토끼전을 각색하여 낭송해주셔서 또 한번 배웠습니다!


삼국지에서 삼고초려부분을 랩으로 낭송하셔서 깜짝놀랐습니다 ㅎㅎ

축제 시작 1시간전에 복도에서 낭송연습하시는데 비트가 아주 강렬했습니다 ㅎㅎ


"모든것은 물질이다" "너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들어갈 수 없을 것이다."

헤라클레이토스의 철학을 이해하고자 노력하시는 쌤들의 낭송!

보릿가루와 치즈가루를 포조주에 넣고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죠!

"보리음료도 젓지 않으면 분해된다!"


머슴 장가보내기! 39금 이야기어서 저도 금지되어야 했지만

알아들을 수 없을꺼란 말씀을 하시면서 이야기를 시작!

너무 잘 알아들었습니다~ 헤헤


변화가 필요할때 하면 좋은 낭송!


매주 수요일 청년 등산이야기! 2번 수요산타에 같이 가서 더욱 공감되었던 이야기!

등산스틱을 꼭 챙기시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ㅎㅎ


어린 학인들의 도원결의 랩 낭송!

랩을 즐기고 있었고 후에 중국어 랩할때도 깜짝놀랐어요!


청공2기 선배들의 랩낭송!

태정태세문단세 하며 조선의 왕은 외어봤어도 신라의 왕을 외우시다니..

그런데 재윤쌤은 몇 번 등장하는 건가요..대단합니다..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몰락부분을 낭송하신거 같네요

사투리로 낭송하시는게 인상깊었습니다!


낭송축제 마지막으로 곰쌤의 신간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를 랩으로 발표하시는 동현쌤!


상헌쌤의 심사평과 발표로 축제를 마무리 했습니다~

인기상 1000원 짜리이야기, 특별상 도원결의 랩, 우수상 삼국사기 랩

그리고 대상은 삼미슈퍼 스타즈 낭송이 차지했습니다~

◆ 청년 야시장

낭송 축제가 끝나고 바로 시작된 청년 야시장!


저는 이번에 전담당이어서 급하게 전부치러 갔었습니다.

고생하신 다른 학인들께 미안하네요..


드랍 더 떡은 빠르게 팔리고 그자리에 바로 칵테일바로 변신!


그리고 시장에 음악이 빠질 수 없죠?

베어음악대와 세실쌤의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니 야시장 분위기가 더욱 깊어졌습니다!

작사 작곡에 노래실력까지..정말 놀랐습니다 ㅎㅎ


'00제일 시상식'에서 무식상제일로 등극하신 곰쌤!

부끄러움에 2019년 야시장 프리패스권으로 얼굴을 가리시는 쌤ㅎㅎ


그리고 낭송축제에서 1위를 한 삼미슈퍼 스타즈의 재공연으로 마무리!


추가하고 싶은 사진이 엄청 많은데 아쉽습니다 ㅎㅎ

학술제의 공부한다=논다=백수로 산다!가

무슨 의미인지 체감한 하루였습니다~

내년 학술제를 기약하며

[2018 강감찬 학술제] 후기를 마무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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