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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학기 7월11일 목성 암송발표회입니다.
 글쓴이 : 경운 | 작성일 : 19-07-15 14:15
조회 : 3,716  

안녕하세요!
목성은 이번학기 13명으로 시작하야, 
목성은 지금    11명으로 소수 정예 부대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먼저 12경맥 마지막 테스트로 시작합니다.

암기테스트.jpeg

목성은 12경맥을 암송하였고, 
1조는 12경맥중 임맥, 독맥을 발표하고
2조는 수태음폐경, 수양명대장경을 합니다.


1조단체1.jpeg

2조단체암송.jpeg

1조는 독맥 장강혈부터 시작합니다. 어느 부위인지 아시겠죠?
2조는 혈자리에 마크를 붙여서 하나하나 유주를 따라가면서 했어요.
다음으로.
개인 암송으로 들어갑니다.
목성의 3교시가 한서라서 그 안에서 암송을 합니다.
박승희샘은 동중서의 바른 정치를 편을 암송합니다.
승희.jpeg

이상훈샘은 매송의 오왕서편을,
임경원샘은 가의의 조굴원부를,
김현아 샘은 가의의 태자교육에 대해,
현아.jpeg

박선화샘은 이릉과 소무 이야기를.

선화.jpeg

김은순샘은 동중서의 무제에게 올리는 대책론을,

은순2.jpeg

박신화 샘은 동중서의 대책론에서,


신화3.jpeg

신수정 샘은 가의의 복조부에서,

수정.jpeg

홍옥주 샘은 가의의 복조부에서,

옥주.jpeg

김미옥 샘은 소하편에서,

미옥.jpeg

이문실 샘은 동중서의 현량대책편에서 암송합니다.

문실1.jpeg

이상으로 저희들의 단체 낭송과 개인 낭송을 모두 마치고,
심사 위원으로 3층에서 귀하게 모셔온 소담샘의 평이 있겠습니다.

소담.jpeg

소담샘 : "우선 단체 개인 낭송 구분없이 전체적으로 평가하겠습니다.
암송이 우선적으로 글을 보지 않고 자연스럽게 외우신 분들을
우선적으로 선정했어요.
4명; 박승희, 김현아, 이은순,이문실
축하합니다."
이어서 담임샘 길샘의 말씀으로
"전체적으로 목소리가 너무 차분했어요.
다음 학기에는 목소리를 좀 크게 내야해요. 
2학기는 힘들게 넘어 왔어요.
3학기부터 공부의 자기 정리와 일상의 자기 정리를 잘하고,
마무리를 잘 짓도록 합시다."
길샘.jpeg

마지막으로 부담임샘 장금샘 :
"감이당의 공부는 고밀도로 갑니다.
밀도를 낮출 필요는 없어요.
개인적인 일들을 투명하게 공유했으면,
그리고 공부는 자기가 할수 있는 만큼 합니다."

장금샘.jpeg

우린 공부의 동지로 3학기에는 좀 더 재미있게 공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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