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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츠바시 대학 탐방대> 3-4일차 후기(2)
 글쓴이 : 감이당 | 작성일 : 19-12-19 00:20
조회 : 1,353  



  

 


그래서 저희는 다시 또 접선을 합니다~!

일본에서의 마지막 저녁밥을 먹으러~~ 중국집으로(?)~~~!!

전날밤 화려한 퓨전일식 코스요리에 약간 지치신 샘들이 "이거다!"하며 고르신 게 중국집.ㅋㅋ

 

이곳에서 또 많은 이야기를 들었지요.

수유+너머 때의 사람들 이야기, 샘들의 이야기,,

마치 '신화'를 듣는 느낌이었어요 ㅋㅋ

샘들이랑 여행 와서 진짜 좋았던 건, 이렇게 이야기를 계속 들을 수 있었던 거였어요.

 


 

 


그리고 샘들이 얼마나 튼튼하신지도 알게 되었다는!

저 진짜 운동 열심히 할게요.


 

 

 


그렇게 또 숙소로 돌아와서도 수다가 이어져서

곰샘 춘천여고 시절 이야기도 나오고 ㅋㅋㅋ

너무 신나게 수다떨다보니 밤 아홉시가 넘어 뿔뿔이 흩어져 잠을 청합니다.

 


 


담날 아침. 짜쟌. 펭금샘의 뽀샤시 머리 감으신 모습.

 



  

 


베란다가 이어져 있어 서로의 방에 침투하기가 넘나 좋은 이 멋진 집!

언젠가 공동체 식구들도 이렇게 모여 살면 좋겠다~ 하는 말을 남기고 이제 저희는 공항으로 슝슝!

 


  

 


돌아갈 때는 지하철로!

일본 지하철은 정말 노선이 복잡하더라구요@_@

하지만 어려움에 닥칠 때마다 '우두머리 코끼리' 근영샘이 스마트폰과 혼연일체 되어

"여기다~!!" , "이거다~!!!" 하며 갈 길을 쇽쇽 뚫어주시는 덕분에 저희는 무사히 공항까지 도착!

 




바이바이~ 도쿄~

 

 

 

 


피로를 호소하며 공항 벤치에 앉아계신 곰샘과 장금샘. ㅎㅎ

이렇게 샘들과 함께 하는 히토츠바시 대학 탐방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답니다.

샘들~~~ 즐거웠고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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