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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일지> 많은 선물들로 풍성한 곰카페!
 글쓴이 : 감이당 | 작성일 : 20-02-22 20:42
조회 : 1,845  


안녕하세요. 자연과 함께 카페지기를 맡은 수정입니다.

세미나티 주문을 받은 지 3주가 지났는데요, 많은 분들이 열렬히 성원해주셔서 카페지기들이 많이 바빠졌습니다ㅎㅎ

또 혈기왕성한 청용 친구들이 들어와서인지, 미니약과가 하루에 3번이나 동이 난 적도 있어요.

밥시간 사이에 배고파서도 그렇고, 가끔 한아름 사서 친구들에게 선물도 주더라구요ㅎㅎ

이렇게 저렇게 카페를 거쳐가는 분들을 보면 뭔가 흐뭇하더라구요. 이것이 주인의 마음..?!

요 조그만한 카페에도 참 많은 사람들과 선물이 모이고 또 흘러가는데요

주인장들은 이 물꼬를 어떻게 잘 터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건의를 듣고 시도해 본 것도 있는데요, 한 번 보시죠!







곰카페 소식 




1) 3만원 정액권이 생겼어요


곰카페에 새로 생긴 시스템이 있는데요. 바로 3만원권 한 달 정액권!





매번 돈내고 거스르기 귀찮다는 연구실 상주자분들의 의견에 따라서 요렇게! 만들어보았습니다.


돈통 제일 밑에 서랍에 넣어놓고 천 원을 사용하면 한 칸 빗금/ 치면 됩니다. 참 쉽죠?


구매한 정액권은 한 달 안에 써야하는데요,


우려와는 달리, 한 달도 채 되기 전에 다 소진하시는 분들이 많아요ㅎㅎ


정액권은 공부방에 상주하는 수정, 자연에게 구매할 수 있답니다.






2) 곰카페 1000원 이용권도 생겼어요



(자기도 모르게 곰카페 홍보대사가 된 소담)




따란! 


이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1000원짜리 카페 이용권입니다.


큰 단위의 돈을 내고 천원이 남을 때 곤란한 적이 있어 만들어보았습니다.


돈통 서랍 맨 아랫칸에 있으니 많이 이용해주세요^.^







3) 셀프 세미나티존이 생길 예정입니다!



한 달간 세미나티를 운영하면서, 선물받은 차들이 잘 소진되고 있어서


‘으음, 역시 계획대로군!’하고 좋아하던 카페지기 2인.


샘들도 저희 차를 드셔보시고 참 맛있다고 해주셔서 기뻤어요. (상헌샘의 따봉, 읽생 철학학교 샘들의 한 학기 예약도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차를 드시고는 번뜩, '우리 집에도 맛있지만 잘 안 먹는 차가 있는데. 곰카페에 선물 줘야겠다!' 해서 샘들이 차를 많이 챙겨주셨어요!


그러다보니 세미나티로 다 쓰기에는 한계가 있어 요것들을 어떻게 순환시킬 수 있을까 궁리해봤어요.


그래서 생각해낸 게 셀프 세미나티존!


셀프 세미나티는 5000원을 내고 비치된 차+세척실에 놓여진 주전자를 이용하면 되는데요,


저희가 준비하는 세미나티보다는 좀 파퓰러한 차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어요.


셀프로 세미나티를 준비하는 분들은 곰카페 오른쪽에 비치해둔 차들을 사용하시면 되어요.



곧 준비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ㅇ^













2월의 선물들


2월동안 선물을 듬뿍 받았습니다. 생각해주시고 챙겨주시는 샘들 감사합니다^^


함께 맛있게 나누어 먹을게요.



2/3 근영샘께서 화엄명차를 선물해주셨어요~ (이름과 딱 맞는 화엄경 세미나티로 들어갔습니다!)


2/3 재의샘께서 오설록차 두 세트를 선물해주셨어요. (달빛걷기라는 차가 반응이 좋아 읽생 세미나티로 나갔는데 배껍질 우린 물 맛이 난다는 평을 들은..... 비운의 차^.T 알고보니 엄청난 물 양에 비해 티백에 든 내용물이 적어서 생긴 참사였습니다.)


2/6 동고동락 반야수샘께서 예쁜 컵 2개를 선물해주셨어요!


2/6 익명 선생님께서 맛있는 조청 과일청 선물해주셨어요. 선물주신 분을 찾습니다!


2/7 청용 미솔이 카누와 쌍화차를 선물해줬어요. 잘 먹을게요~!


2/10 현숙샘께서 예쁜 컵들을 선물해주셨어요.

(컵 세척하면서 금가거나 오래된 컵들을 정리했는데 이렇게 적중한 선물을~! 감사합니다.)





2/15 읽생 철학학교 미자샘께서 각종 좋은 차들을 잔뜩 선물해주셨어요. 




2/15 읽생 철학학교 주영샘께서 차이티&녹차 선물해주셨어요.


2/15 수심결 이명옥샘께서 중국호차 선물해주셨어요. 띵하오!


2/16 곰샘께서 목에 좋은 도라지청&가루를 선물해주셨어요^^


2/17 도담샘께서 도토리(?) 안에 든 꽃차와 너무나 믿음직스러운 쌍화탕을 선물해주셨어요. (도담샘->곰샘->곰카페로 흘러들어 왔답니다)


2/18 정화스님께서 커어다란 꿀을 한 병 선물로 주셨어요.


2/19 최희진샘이 미니 카누를 선물해주셨어요~ 유용한 선물 감사합니다!





그럼 저희는 3월 카페일지로 다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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