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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일지> 선물가득 '청정' 주방
 글쓴이 : 감이당 | 작성일 : 20-09-19 19:14
조회 : 789  




안녕하세요~^^

주방매니저 자연입니다!!


이번 주방의 이름을 기억하시나요?

바로, 청정주방인데요!






저희가 쪼~금 새단장을 했어요^^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로 내려가면서, 혹시나, 학인분들을 뵐 수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서...호호






우선! 증여의 전당~~

선물에 놀라고 있는 쪼무레기들이 보이시나요?ㅎㅎㅎㅎ

깨봉주방에 오시게 되면 구경해보세요! 히히





다음은, 저희들 소개가 붙어있는 안내판!


청정하고 쾌청한 날, 깨봉 옥상에 올라가서 찍었답니다^^

(원본은 mvq인스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감이당&남산강학원은 정부의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간 실시됨에 따라 50명 이하로 공간을 운영하려 합니다.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벗지 말아주시고,

곳곳에 비치된 손소독제 및 의류소독제를 사용해주세요!

엘리베이터도 1주일에 2회 소독하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며칠내에 술집, 노래방 등을 방문하시거나 회식 등 모임을 가지신 분들은
2~3일 정도 경과를 지켜봐주시고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주방 선물을 소개해드릴게요!

이번 주는 특히나 "간식 선물"이 아주 많이 들어왔었어요~
(하루 이틀만에 다 사라져버렸지만... 정말 잘 먹고 있습니다. 샘들~!!)


9/8

정미샘 동생분께서 거리두기 2.5단계로 배고픈 연구실을 위해 삼진어묵 1box를 선물해주셨어요.


때때마다 챙겨서 보내주시는 부산명물 삼진어묵!
이번에도 어묵볶음으로 아주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조선왕조실록 세미나팀에서 낭송실록 증쇄기념으로 쌀100kg과 압착보리를 선물해주셨어요.

덕분에 깨봉 곶간이 든든해졌어요~~~





함백산장에서 태풍을 견뎌낸 영롱한 청포도를 선물해주셨어요

탐스러워서 먹기 아까웠던 포도! 태풍을 견뎌낸 강인한 포도!

잘 먹었습니다^^

9/9

보연샘께서 위기의 주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온누리 상품권 5만원권을 선물해주셨어요.

요긴하게 쓸게요~~~


9/10

금성 윤지샘께서 주방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학가산 김치 10kg을 선물해주셨어요





월강 은순샘께서 청년에게 보시를 하고 싶으시다며고급진 진미채와 천혜양 2box를 선물해주셨어요.


(하루만에 ㅂㅏ닥을 보인... 천혜양 두 박스... 간만에 과일 상큼하게 잘 먹었습니다!!!)




금성 경아샘께서 간식으로 모시송편 한 박스를 선물해주셨어요!


이날, 줌으로 에세이를 보고 주역수업까지 들은 날이었는데! 정말 든든히 잘 버틸 수 있었어요!

줌으로 세미나 하시는 게, 힘드신 샘이 계시다면!

떡을 드시면서 해보셔요^^ 한결 나은 것 같아요~히히






필동 큰손 장금샘께서 야채트럭에서 온갖 채소들(양배추상추부추콩나물 등)과 사과 1box를 선물해주셨어요.

리스펙!





9/11

석영이 어머니께서 귤 2box를,

목요명리 장수빈선생님께서 성남샘을 통해 고구마 1box를,

정미샘 언니께서 흑포도 5kg을,

카프카를 사랑하시는 오!선민샘께서 황금향 2 box를 선물해주셨어요!!


청년들.. 김치냉장고가 무너질까 걱정되었는지,

순식간에 잘 먹었습니다~^^;;



zero moon샘께서 청년들에게 한 번 해주고 싶으셨다며아보카도+명란 비빔밥 재료를 선물해주셨어요.


깨봉식탁에 이렇게 고급스러운 요리까지!!

저희는 정말 무슨 복을 타고 났는지^^

외식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지 않은 깨봉식탁입니다^^




지산씨께서 주방상황을 들으시곤반찬 사먹으라고 주방성금 10만원을 선물해주셨습니다!


9/12

어제 지산씨에 이어 여와씨께서 주방응원성금 10만원을 선물해주셨습니다!


9/14

기해년에 목요주역을 들으셨던 오영진샘께서 출산 아니고,

100일 기념(?)으로 깨봉식구들에게 백설기 한 박스를 보내주셨어요.




너무 행복한 보겸쓰 >_<

꿀맛 같은 간식이었습니다!



돌아온 귀리부인 주르지아샘께서 귀리 35kg을 선물해주셨어요.

주방 귀리를 책임져주고 계시는 줄자샘!

톡톡 터지는 귀리 맛에 빠져서 빠져나올 수 없는 1인입니다^^



무안에서 청년수당을 받은 승현이가 주방에 선물을 하고 싶다며냉동해물 5kg을 선물해줬어요!


맛난 거 해줄께!

기다려!

ㅎㅎㅎ






<지형이가 부친 부추전>


엄청 바삭하고 맛있나고 소문이 나서,

나루와 곰숲에도 케이터링 서비스를 나갔었다죠?!


비법은... 부침가루와 메밀가루의 황금비율!

(노코멘트=알 수 없음)


그리고, 이연복 쉐프의 바삭하게 전부치는 방법!

(반죽에 기름을 넣어주세요~^^)



메밀부침가루는 지난 번 함백에 다녀온 호정&소담 후발대가 사왔던 것 인데요!
완전 맛난 것 같아요~^^

잘! 먹었어요!



그럼 다음 주에는 수정언니의 주방일지로 돌아올게요!!
무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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