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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일지> 다시 만나 반가워요!
 글쓴이 : 감이당 | 작성일 : 21-10-16 09:54
조회 : 5,265  

 

 

안녕하세요 10월 카페일지로 돌아온 단비입니다!


코로나로 깨봉이 멈춘 이후 너무나 오랜만에 카페일지로 여러분을 찾아뵙게 된 것 같아요. 여러분 모두들 보고싶었습니다 


오랜만에 찾아뵌 만큼 카페의 근황은 어떤지카페에 어떤 선물들이 들어왔는지 더욱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선물을 소개하기에 앞서 오늘은 특별출연으로 참새까주와 함께해보려고 합니다.


참새까주가 카페를 운영하며 이런저런 생각들과 상황들을 나눠보고 싶다고 하는데요,


참새까주의 카페에 대한 여러 생각들 및 에피소드(?)을 한번 들어보시지요.


1. 참새까주 이모저모


배타적(?)으로 변해가는 까주의 고민

이 멈췄던 이후로 카페가 더욱 조용한 것이 느껴진다거의 모든 수업이 온라인 수업이라 대중지성 선생님들을 뵌지도 벌써 까마득한 느낌이다좀 이전에는 낮선 얼굴이 깨봉에 보이면 어떤 공부/세미나 들으러 오셨지?’라 생각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어떻게 오셨지?’라는 생각부터 든까주로서 이렇게 배타적(?)인 감각으로 변하면 안될 것 같은데 고민이다.


가 잘 팔린 이유는?

물 받은 티 순환을 어떻게 할까 하다가 테이블에 미니간판(?)을 세워보았다예쁜 티 이름도 그대로 살려서 붙여두고티백이 한 종류 당 3개씩 있기에 3개 한정이라는 문구도 함께그런데 다음날 와보면 매번 티가 순식간에 사라져 있어서 놀라게 된다왜지이름이 예뻐서있어서고를 보고아니면 셋다?!


2. 참새카페를 재잘거리게 하는 선물목록



참새 카페 소식이 굉장히 오랜만이라그만큼 선물 목록도 방대합니다^^

그동안 참새카페에는 어떠한 선물이 도착했을까요함께 보시죠!

 

9월 4,

제롬샘이 카페 성금 30,000원을 주셨어요! 카페 운영에 잘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9월 10,

석영샘이 투썸플레이스의 아로마노트 원두를 선물해주었어요!



 

9월 10,

화성에서 공부하시는 소민샘이 '대추 쌍화차두박스를 선물해주셨어요대추쌍화차를 시키는 김에 카페에도 같이 시켜주셨다고 해요마침 오늘 쌍화차의 힘을 받고자 마셔보았는데 진~하고 후끈해서 기운이 도는 느낌을 받았습니다좋은 것을 카페에도 함께 나눠주시고자 하는 마음 감사합니다!




9월 10,

줄자샘이 원두 3종을 선물해 주셨어요원두가 떨어지면 늘 가장 먼저 챙겨주시고 택배가 곧 올거라고 말해주시는 줄자샘덕분에 참새들 마음은 든든하답니다.



 

9월 14,

소담샘이 추석 선물로 이모님이 하시는 농원에서 감식초와 매실청을 선물해주셨어요주방과 카페가 잘 나누어서 받았답니다사진의 출처는 주방일지입니다^^ 좋은 사진은 또보자!



 

9월 14,

인류학을 함께하셨던 이은경샘이 감사한 마음을 담아 원두를 무려 1kg나 선물해주셨어요. 1kg짜리 원두를 처음 본 참새들은 눈이 휘둥그레엄청난 크기의 원두 덕분에 맘이 든든해졌답니다.



 

9월 15,

단비가 동생 집에 들러 받아왔던 블랙티가 혼자 먹기에 너무 많아 카페에 선물해주었어요.



 

9월 15,

윤하가 산책길에 카페 생각이 나 검프커피 원두 두 개를 선물해주었어요.



9월 19,

승현이가 사과와 함께 '검은통 호두&아몬드 두유'를 선물해주었어요선물요정 승현의 사과와 두유를 친구들이 맛나게 노나먹었다고 하는데요저도 격리 중 승현이가 선물해준 두유를 전달받아 맛나게 먹은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반가운 두분, 장금샘과 복희씨


9월 21,

곰샘께서 대구 강의를 다녀오시면서 받으신 룰리 핸드드립 커피’ 한 박스를

복희씨와 장금샘편에 선물해주셨어요!



 

10월 2,

스페인으로 떠나는 해완샘&제프리가 드립커피용 포트와 마카가루, (신기한얼음설탕을 선물해주었어요먼 길 떠난 해완샘 그리고 제프리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10월 4

미솔이가 미솔이 닮은 귀여운 사이즈의 참새 인형을 선물해주었어요.



 

10월 8,

자연이가 큼지막한 찹쌀약과 두상자를 선물해주었어요.(기존 약과와 크기비교샷)



 

10월 8,

보라언니가 카페 오랑쥬에서 청귤청과 레몬오미자청을 선물해주었어요. 오랜만에 반가운 오랑쥬 청들!



 

10월 10,

원두요정+떡요정 줄자샘이 떡값 성금으로 5만원을 보내주셨어요!



 

10월 13,

신미숙샘이 김장 때 따듯하게 먹을 수 있는 대추쌍화탕을 선물해주었어요김장 때 꼭 따스하게 마시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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