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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일지> 쌀과 김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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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이당 작성일23-11-28 09:43 조회3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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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명랑주방 지영입니다.


저번 주 깨봉친구들이

경기도 광주 퇴촌에 있는 '베짱이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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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이 도서관'은 도서관장 베짱이 개인 서재를 오픈해서 만든 서재 도서관입니다.

다녀온 친구들이 도서관과 동네가 너무 좋았다고 후기를 들려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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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이 도서관 탐방기는 곧 영상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신기하게도 겨울이 되니, 주방에는 든든한 선물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주는 김장 준비물과 쌀 선물이 많이 들어왔습니다~!

김장하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소리겠죠?^^

사실 김치와 쌀만 있어도 겨울 나기에 문제 없죠!


깨봉 김치가 맛있다는 이야기를 꽤 들어왔는데요.

이번에도 학인들이 맛난 김치를 드실 수 있도록,

김장 공부를 미리 해둬야겠어요ㅎㅎ


그럼 저번 주(11/20~11/26) 깨봉에 들어온 선물들을 볼까요?


 


 

11/20 

인문공간세종에서 쌀 300kg을 선물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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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곳간 걱정이 없어졌습니다..!!

내년 여름까지도 풍족히 먹지 않을까 싶어요.

쌀을 잘 보관하는 것도 정말 중요하더라고요. 

사람들의 정(精)을 잘 기를 수 있도록 건강히 먹겠습니다.



11/21

쑥이가 김장선물로 새우젓 2kg을 선물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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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전 주방 매니저였던 쑥이가 김장 선물을 해줬어요.

주방에 가장 필요한 선물을 잘 아는 Ex주방Manager.. THANK YOU!



11/21

융희샘께서 묵은 총각김치와 배추김치를 선물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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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도 많은 선물을 보내주시지만, 이번주 유독 더 많은 선물을 보내주신 융희샘!

묵은지와 묵은 총각김치를 두 통이나 보내주셨어요.

입맛이 확 돌 정도로 아주 잘 익었더라고요!



11/21

베짱이 도서관에 다녀온 친구들이 베짱이 도서관 선생님들이 선물해주신 토마토 한 박스를 들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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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

달팽이 어머님께서 노란 사과 한 박스를 보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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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노랗다니.... 신기하다 신기해!

아직 후숙 중이라 맛을 보진 못 했는데, 그 맛이 무척 궁금합니다^^;



11/22

목요 감이당 주역스쿨에서 공부하시는 손승택 샘께서 

김장에 보태라며 '투명한' 고춧가루 한 통을 선물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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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통에 들어있어서 투명한 고춧가루..^^..............



11/22

작년에 공부했던 은정이의 지인분께서 감귤 10kg을 보내주셨어요.

귤 선물 덕분에 간식zone에 사람들이 자주 들려주고 있습니다^^


11/22

보경이가 귤, 사과, 감 한 봉지 가득 선물해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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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경아, 과일이 자꾸 어디서 나는 거니..!?!

선물 받으면 또 선물하러 오는 보경



11/22 

이판사판에서 공부하시는 이희경샘께서 황금향 10kg을 선물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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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아주 진하고, 달더라고요!

10kg인데도 알맹이가 크고 맛있어서 그런지 금방 없어졌습니다!ㅎㅎ



11/22

화성 희연샘께서 쌀 5kg을 선물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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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쌀 5kg을 구독해서 드셨는데,

사정상 당분간 깨봉으로 그 쌀을 보내주신다고 하셨어요.

쌀이 저렇게 귀여운 주머니에 담겨서 오다니^^!



11/22

융희샘께서 배추 1box를 또 선물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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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희샘의 배추 선물로 깨봉에서는 배추짬뽕, 배추전, 배추 샐러드, 배추나물 등

배추로 건강을 채우고 있습니다.



11/22

차은실샘께서 귤 1박스를 선물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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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저녁에도 먹고, 주방일지 쓰면서도 먹고 있습니다..히히



11/23

금성 경자샘께서 들기름 1병, 김장 국물용 솔치, 고구마줄기 김치를 선물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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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쪽지와 함께 주방에 선물을 두고가신 경자샘 ㅎㅎ

고구마줄기 김치는 처음 먹어봤는데, 굉장히 맛있더군요?!



11/23

융희샘께서 시래기 한 박스를 보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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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래기 보자마자 츄릅..!

귀한 시래기로 조만간 맛있는 반찬을 해먹을 예정입니다!



11/25

김종철 세미나에서 공부하는 제윤지샘께서 핫팩을 선물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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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 그 자체..

배에도 붙이고, 허리에도 붙이고, 등에도 붙이고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11/26

니체 세미나를 들으셨고, 곧 융세미나를 들으실 지완샘께서 옷을 잔뜩 나눠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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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옷들을 한가득 선물해 주셨어요~

2층과 3층 사이에 옷을 둘 예정이니 서둘러 구경하러 오세요!


11/26

지영이 옷과 소이캔들 핸드크림을 선물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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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정리 하면서 또 한가득.. 나왔습니다.

비우고 또 비우는데 끝이 없네요..^^;





그럼 다음 주엔 보라 언니의 주방일지로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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