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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일지> 벌써 3월! 봄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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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이당 작성일24-03-02 20:55 조회2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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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통통주방 소연입니다.

통통주방이 시작된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나고, 3월이 왔습니다.

요즘은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깜짝깜짝 놀라곤 합니다. (벌써 한 달이라니, 벌써 3월이라니..!)

이번 주에는 명랑주방과 함께하는 마지막 주방 대청소가 있었어요.


청소를 끝낸 뒤에 아이스크림 하나씩 입에 물고 작별 인사를 했습니다. ㅋㅋ

안녕 언니들~ 이제 강감찬tv에서의 활동을 응원할게요!

(쿨한 척 해보지만 사실은 아쉬움이 뚝뚝...)

참 그런데 말이죠, 청년 백미토크 아주 꿀잼이더군요. 다음 편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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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 전 주매 언니들마음이 아주 가벼워 보이는군요. (쳇)


봄이 피부로 느껴지는 3월,

후다닥 지나가 버리는 시간인 만큼

매 순간 또렷또렷이 지내면서 따뜻하고 화창한 봄을 놓치지 말아야겠습니다.

ヾ(*'▽'*)


그럼 솔솔 부는 봄바람처럼

통통주방을 통하게 만들어준 이번 주 선물들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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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선생님께서 카놀라유 세 병을 주방에 놓고 사라지셨어요..!

유용하게 잘 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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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언니가 취업성공을 기원하며 맛난 시래기 한 봉지를 선물해 주었어요.

곧 면접을 보러 간다고 들었는데 통통주방이 두 손 꼭 모아 응원합니다!

고마와요 태림언니~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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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들이 빠르게 주인 찾아서 떠나는 바람에 사진을 찍지 못해서

며칠 뒤의 승현샘 선물 사진으로 대체합니다. ^^;;


읽기학교에서 공부하시는 승현샘이 정화스님 특강을 들으러 오시는 길에

세탁세제, 과탄산소다, 구운소금, 작업용 장갑, 노트, 염주, 이어폰을 선물해 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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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심당에서 공부하시는 나영샘이

친정 어머님께서 주신 맛있는 참기름 세트와 공책 두 권을 선물해 주셨어요!

주방의 꿀템 참기름!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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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요정 승현샘 다시 등장


승현샘이 잔멸치 3봉과 건새우 2봉, 견과류 4종, 종량제 봉투 10매를 선물해 주었어요.

매번 유용한 선물을 한 보따리 들고 오시는 승현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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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카페' 카페지기 혜린샘께서 시골에서 직접 짠 참기름을 선물해 주셨어요!

이중 한 병은 작년에 금성에서 공부하셨던 안경희샘이

소소카페 이름 공모전에서 상품으로 받으신 참기름을 주방에 선물하신 것이랍니다. ^^

주방의 효자 아이템 참기름이 또! 아주 든든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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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즈장인 은잼언니


깨봉의 또 다른 선물요정이신 융희샘께서 이번엔 묵은지 한 박스를 직접 가져다주셨어요!

묵은지 참치 볶음을 할까, 두부 김치를 할까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융희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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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모델이 되어주신 화사한 미소의 인기샘


경아샘께서 주방에 필수인 식빵을 6 봉지나 선물해 주셨어요.

두툼하니 인기 만점입니다~ 잘 먹겠습니다 경아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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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귀엽군요. 곰ʕ´•ᴥ•`ʔ 피


 

줄자샘께서 출봉 길에 곰피(쇠미역) 한 박스를 사와 선물해 주셨어요!

오독오독 재밌는 식감의 곰피는 곧 초장과 함께 쌈으로 나갈 예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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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잠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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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모드로 선물사진 찍는 귀여운 동갑내기 친구들


복희씨께서 지난 함백 여행 때 남은 쌀과 오동통한 블루베리 한 팩을 선물해 주셨어요!

블루베리는 빛의 속도로 자취를 감추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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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지영~


화성에서 공부하시는 (저의 간디 메이트 ㅎㅎ) 한금아샘께서

주방에 베리베리 유용한 누룽지를 무려 네 봉이나 선물해 주셨어요.

산책길에 주방에 필요한 거 없냐고 물어보시곤 바로 택배로 보내주셨답니다..!

누룽지가 아주 구수하니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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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성에서 공부하시는 우윤옥샘께서 진미채 두 봉을 또 선물해 주셨어요!

저희의 메뉴 고민을 덜어주는 맛난 진미채! 잘 먹겠습니다 윤옥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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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샘께서 출봉 길에 바나나 한 송이와 알땅콩 한 팩을 가져와 선물해 주셨어요!

달달한 바나나는 간식으로 맛있게 먹었구요,

알땅콩은 땅콩조림이 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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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by 저녁밥당 상헌샘


수지니샘께서 맛나게 나눠 먹으라며 구운 달걀 한 판을 보내 주셨어요!

공부하다 출출할 때 간식으로 잘 먹고 있습니다. 감사해요 수지니샘~~~


 


 

 

이번 주 선물 꾸러미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 주에 기윤형의 주방일지로 돌아올게요!

행복한 봄날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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