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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2019/6/2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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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개의 글이 있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 이중성, 일본인에겐 자연스러움 놀배 06-01 5401
10 자기 삶의 창조자 -<픽션들> (1) 정옥 05-28 5270
9 수많은 푸코들로 가는 기이한 출발 - 미셸 푸코의 <말과 사물> (8) 약선생 05-25 10290
8 어디에도 없는, 어디에도 존재하는 ‘삶’을 만나다 -『문화의 패턴』 (3) 만수 05-24 6359
7 아프냐! 마음부터 치료하라! 이제마의 <격치고> (3) 장금 05-21 7886
6 삶의 묘리를 찾는 글쓰기 <나는 왜 글을 쓰는가> (12) 감이당 05-20 11487
5 글쓰기봉 등반기 <나는 왜 글을 쓰는가> (3) 감이당 05-18 6106
4 노래하는 농부철학자를 꿈꾸며 <나는 왜 글을 쓰는가> (5) 감이당 05-14 7199
3 동일자의 조용한 전복! <말과 사물> (4) 달집 05-12 5553
2 질서를 뒤흔드는 허구의 힘-<픽션들> (6) poong 05-09 5428
1 몸의 길과 삶의 길은 하나다 - <격치여론> (2) 류시성 05-07 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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