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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개의 글이 있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 -루스 베네딕트『국화와 칼』- 무엇을 위한 죽음인가!! (김정안) (1) 감이당 06-12 4965
16 너 자신이 되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 임수 06-11 5668
15 왜곡된 거울, 천황(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 (1) 이현진 06-09 6873
14 『서유기』, 기상천외한 판타지로 탄생한 구법의 대서사 (3) 경금 06-06 5502
13 -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 '베네딕트가 만난 거울' 임경아 06-04 4866
12 연접과 확장의 우주적 인식론, 황극경세서(皇極經世書) (2) 도담 06-03 7350
11 이중성, 일본인에겐 자연스러움 놀배 06-01 5590
10 자기 삶의 창조자 -<픽션들> (1) 정옥 05-28 5441
9 수많은 푸코들로 가는 기이한 출발 - 미셸 푸코의 <말과 사물> (8) 약선생 05-25 10496
8 어디에도 없는, 어디에도 존재하는 ‘삶’을 만나다 -『문화의 패턴』 (3) 만수 05-24 6577
7 아프냐! 마음부터 치료하라! 이제마의 <격치고> (3) 장금 05-21 8109
6 삶의 묘리를 찾는 글쓰기 <나는 왜 글을 쓰는가> (12) 감이당 05-20 11706
5 글쓰기봉 등반기 <나는 왜 글을 쓰는가> (3) 감이당 05-18 6275
4 노래하는 농부철학자를 꿈꾸며 <나는 왜 글을 쓰는가> (5) 감이당 05-14 7379
3 동일자의 조용한 전복! <말과 사물> (4) 달집 05-12 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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