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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개의 글이 있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9 수많은 푸코들로 가는 기이한 출발 - 미셸 푸코의 <말과 사물> (8) 약선생 05-25 10957
8 어디에도 없는, 어디에도 존재하는 ‘삶’을 만나다 -『문화의 패턴』 (3) 만수 05-24 6993
7 아프냐! 마음부터 치료하라! 이제마의 <격치고> (3) 장금 05-21 8485
6 삶의 묘리를 찾는 글쓰기 <나는 왜 글을 쓰는가> (12) 감이당 05-20 12030
5 글쓰기봉 등반기 <나는 왜 글을 쓰는가> (3) 감이당 05-18 6565
4 노래하는 농부철학자를 꿈꾸며 <나는 왜 글을 쓰는가> (5) 감이당 05-14 7753
3 동일자의 조용한 전복! <말과 사물> (4) 달집 05-12 6058
2 질서를 뒤흔드는 허구의 힘-<픽션들> (6) poong 05-09 5952
1 몸의 길과 삶의 길은 하나다 - <격치여론> (2) 류시성 05-07 6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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