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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개의 글이 있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7 [감성에세이] 나의 교만함에 대하여 감이당 06-11 1515
116 [감성에세이] 내 안의 적 감이당 06-07 1487
115 [감성에세이] 까망이 감이당 06-07 1297
114 [감성에세이] 글을 쓴다는 것은 감이당 06-04 1561
113 [감성에세이] 도락적인 삶을 산다는 것 - 나쓰메소세키 <나는 고양이로소… 담담혜정 01-10 1724
112 [감성에세이] '지금, 여기'를 온전히 살라! - <법구경> 혜안 01-04 1764
111 [감성에세이] 육화된 글쓰기로 가는 길 -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전화노인 01-03 1549
110 [감성에세이] 정념의 불꽃,충동에서 죽음으로-레프 톨스토이<안나 카레니… 흰나비 01-02 1429
109 [감성에세이] 반시대적 사유와 강한 인간 - 니체 『반시대적 고찰』 상헌 12-30 2246
108 [감성에세이] 미혹의인생, 그 출구로써의 『에티카』-스피노자『에티카』 짱숙 12-29 1593
107 [감성에세이] 『장자』, 자유로운 삶의 지침서 - 장자 『장자』 푸르니 12-29 1633
106 [감성에세이] 자기경멸, 새로운 존재로의 변이-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 석연 12-29 1707
105 [감성에세이] 자신만의 보법(步法)을 찾아서 -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 단지 12-29 1892
104 [감성에세이] 이야기꾼 『장자』, 일상에서 도를 살다 - 『장자』 민쓰 12-29 1489
103 [감성에세이] 고독한 사람들과 함께 읽는 『에티카』-스피노자 『에티카』 담담 12-2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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