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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개의 글이 있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 [감성에세이] '지금, 여기'를 온전히 살라! - <법구경> 혜안 01-04 1172
86 [감성에세이] 시대에 갇힌 마음의 지도-나쓰메 소세키『마음』 생각통 12-28 1146
85 [감성에세이]이제 콩이만 남았다 감이당 07-09 1142
84 [감성에세이] 나는 왜 이곳에 머무르는가? 감이당 06-22 1140
83 [감성에세이] 고독한 사람들과 함께 읽는 『에티카』-스피노자 『에티카』 담담 12-29 1110
82 [감성에세이] 도락적인 삶을 산다는 것 - 나쓰메소세키 <나는 고양이로소… 담담혜정 01-10 1101
81 [감성에세이] 자기경멸, 새로운 존재로의 변이-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 석연 12-29 1057
80 [감성에세이] 육화된 글쓰기로 가는 길 -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전화노인 01-03 1031
79 [감성에세이] 미혹의인생, 그 출구로써의 『에티카』-스피노자『에티카』 짱숙 12-29 1022
78 [감성에세이] 잃어버린 몸을 찾아서-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월든』 화이트 12-29 1018
77 [감성에세이] 『장자』, 자유로운 삶의 지침서 - 장자 『장자』 푸르니 12-29 1002
76 [감성에세이] 기존의 삶에서 벗어나기 감이당 06-22 935
75 [감성에세이] 내 안의 적 감이당 06-07 909
74 [감성에세이] 이야기꾼 『장자』, 일상에서 도를 살다 - 『장자』 민쓰 12-29 887
73 [감성에세이] 정념의 불꽃,충동에서 죽음으로-레프 톨스토이<안나 카레니… 흰나비 01-02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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