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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개의 글이 있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8 [감성에세이] '지금, 여기'를 온전히 살라! - <법구경> 혜안 01-04 1826
117 [감성에세이]이제 콩이만 남았다 감이당 07-09 1788
116 [감성에세이] 나는 왜 이곳에 머무르는가? 감이당 06-22 1781
115 [감성에세이]죽음의 길, 또 다른 삶의 문이 되다 감이당 07-13 1777
114 [감성에세이] 자기경멸, 새로운 존재로의 변이-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 석연 12-29 1777
113 [감성에세이] 도락적인 삶을 산다는 것 - 나쓰메소세키 <나는 고양이로소… 담담혜정 01-10 1776
112 [감성에세이] 고독한 사람들과 함께 읽는 『에티카』-스피노자 『에티카』 담담 12-29 1765
111 [감성에세이] 『장자』, 자유로운 삶의 지침서 - 장자 『장자』 푸르니 12-29 1691
110 [감성에세이] 잃어버린 몸을 찾아서-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월든』 화이트 12-29 1663
109 [감성에세이] 글을 쓴다는 것은 감이당 06-04 1644
108 [감성에세이] 미혹의인생, 그 출구로써의 『에티카』-스피노자『에티카』 짱숙 12-29 1641
107 [감성에세이] 기존의 삶에서 벗어나기 감이당 06-22 1594
106 [감성에세이] 육화된 글쓰기로 가는 길 -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전화노인 01-03 1587
105 [2019 금성] 리셋! 소유에서 소통으로 박장금 04-30 1580
104 [감성에세이] 나의 교만함에 대하여 감이당 06-11 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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