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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개의 글이 있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1 [감성에세이] 육화된 글쓰기로 가는 길 -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전화노인 01-03 1236
110 [감성에세이] 정념의 불꽃,충동에서 죽음으로-레프 톨스토이<안나 카레니… 흰나비 01-02 1098
109 [감성에세이] 반시대적 사유와 강한 인간 - 니체 『반시대적 고찰』 상헌 12-30 1718
108 [감성에세이] 미혹의인생, 그 출구로써의 『에티카』-스피노자『에티카』 짱숙 12-29 1240
107 [감성에세이] 『장자』, 자유로운 삶의 지침서 - 장자 『장자』 푸르니 12-29 1231
106 [감성에세이] 자기경멸, 새로운 존재로의 변이-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 석연 12-29 1295
105 [감성에세이] 자신만의 보법(步法)을 찾아서 -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 단지 12-29 1502
104 [감성에세이] 이야기꾼 『장자』, 일상에서 도를 살다 - 『장자』 민쓰 12-29 1139
103 [감성에세이] 고독한 사람들과 함께 읽는 『에티카』-스피노자 『에티카』 담담 12-29 1323
102 [감성에세이] 나의 『들풀』 사용 설명서-루쉰 『들풀』 (2) 성연 12-29 1820
101 [감성에세이] 어떻게 나 자신으로 살 것인가- 몽테뉴『수상록』 병아 12-29 1581
100 [감성에세이] 혼자서 가라! - <숫타니파타> 물길 12-29 1496
99 [감성에세이] 잃어버린 몸을 찾아서-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월든』 화이트 12-29 1242
98 [감성에세이] 시대에 갇힌 마음의 지도-나쓰메 소세키『마음』 생각통 12-28 1380
97 [감성에세이] 모든 순간이 삶 감이당 12-22 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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