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basic
커뮤니티
양력 2019/5/25 토요일
음력 2019/4/21
사진방
감성에세이
홈 > 커뮤니티>감성에세이

160개의 글이 있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0 죽는 것보다 죽음에 처하는 것이 어렵다-사기열전 (6) 정경미 06-19 12223
159 삶의 묘리를 찾는 글쓰기 <나는 왜 글을 쓰는가> (12) 감이당 05-20 11449
158 수많은 푸코들로 가는 기이한 출발 - 미셸 푸코의 <말과 사물> (8) 약선생 05-25 10258
157 -국화와 칼- 모순의 진실(나선미) 감이당 06-16 8973
156 아프냐! 마음부터 치료하라! 이제마의 <격치고> (3) 장금 05-21 7845
155 노래하는 농부철학자를 꿈꾸며 <나는 왜 글을 쓰는가> (5) 감이당 05-14 7172
154 연접과 확장의 우주적 인식론, 황극경세서(皇極經世書) (2) 도담 06-03 7094
153 고타마 싯다르타, 인간에게서 神을 해방시킨 최초의 인간 (7) 경금 10-23 7074
152 삶, 죽음에게 길을 묻다 (감성 3학년 밴드_박장금, 안순희, 임경아) (2) 장금 11-16 7004
151 생명력을 발휘하는 삶 (1) 감이당 12-24 6820
150 욕망의 다른 출구 찾기 (2) 감이당 07-17 6812
149 왜곡된 거울, 천황(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 (1) 이현진 06-09 6608
148 어디에도 없는, 어디에도 존재하는 ‘삶’을 만나다 -『문화의 패턴』 (3) 만수 05-24 6326
147 내가 사는 피부(The Skin I Live In) (1) 감이당 01-01 6263
146 여민동락의 정치철학자, 맹자 달집 08-20 6234

감이당| 주소  서울시 중구 필동 3가 79-66 깨봉빌딩 2층   전화  070-4334-1790

copyright(c) 2012 gamidang.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