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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북 | 칸트! 짧게 읽고 아는 척하기➀ 『<순수이성비판>강의』 - 10/12, 19 (화) 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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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이당 작성일21-09-05 17:19 조회3,584회 댓글44건

본문

 

 

 

○● 칸트! 짧게 읽고 아는 척하기

 

 

 

 

 일정

10/12, 10/19 (pm. 2:00 ~ 3:30

 읽을 책

<순수이성비판>강의

이수영, 북튜브

 장소

온라인 (zoom)

 회비

10,000

 

 

 ○● 세미나 내용

 

 

칸트짧게 읽고 아는 척하기

<순수이성비판>강의

 

 

이성이 번쩍이는(?) 낮 시간짧고 굵게딱 두 번

무려 칸트를 가지고 떠들어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

칸트를 몰라도이름만 들어봤어도칸트 책을 폈다가 화들짝 닫았더라도!!

화요일 낮에 시간만 되신다면모두 모두 환영합니다^^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나는 무엇을 희망할 수 있는가?”

이 수수께끼 같은 질문을 제시하고또 그에 답했던 사람이 바로

18세기 독일 철학자임마누엘 칸트입니다.

칸트를 아는 척하기 위해서는 그 사유의 첫 번째 발판인

순수이성비판을 먼저 읽어봐야 하는데요.

이 책에서 칸트는 세 질문 중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가지고

우리 인식의 조건을 탐구해나갑니다.

우리는 대상을 어떻게 인식할까요?

무엇까지를 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칸트가 뭐라고 할지 궁금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곧장 순수이성비판을 펴기엔 마음이 쫌 무겁다 싶은 분들!

칸트로 가는 친절한 디딤돌<순수이성비판>강의 읽기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함께 칸트의 사유를 통해 지금 이 세계를 인식할 하나의 지혜를 길어 올려보아요.

 

 

순수이성비판 강의 전면 이미지.jpg

 

 

참가회비

1만원 (등록계좌 카카오뱅크 3333-06-1466730/이윤하

 

문의

이윤하 (010-5119-9934)

 

진행방식

세미나 ; 각자 정해진 분량만큼 책을 읽고 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첫 시간에는 <순수이성비판>강의』208쪽 (12강_도식론과 판단의 원칙론)까지 읽어오시면 됩니다

 

신청방법 

댓글로 간단한 자기소개와 연락처를 남겨주시고회비를 입금해주시면 신청 완료됩니다

남겨주신 번호로 세미나 줌(zoom)링크를 보내드립니다.

 

  

▶▷ 이어서 칸트짧게 읽고 아는 척하기 <실천이성비판>강의』 번개세미나도 열릴 예정입니다

 

 

 

남산강학원 & 감이당을 방문하시는 학인 분들은 마스크 착용을 꼭 해주시고,
공간 내 곳곳에 비치된 손소독제와 의류 소독제 등도 적극 사용해주시길 바랍니다.

- 남산강학원 & 감이당은 생활방역(손씻기, 기본 거리 유지, 마스크 착용 등)을 적극 실천합니다.

 


* 신청은 아래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성명과 연락처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 신청 전에 신중하게 생각하신 후 회비 입금을 부탁드립니다. 등록 여부는 신청 순이 아니라 입금 순입니다.

  강의·세미나가 시작되면 환불할 수 없습니다. 

* 연구실은 새로운 삶을 실험하는 공간으로 모든 프로그램 회비는 공동체 유지와 활동으로 사용됩니다.

  그 외에 돈은 ‘청년 펀드’로 보내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사용됩니다. 

  청년 펀드에 연결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으니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청년펀드 바로가기]

* 돈은 쌓아두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자 흐름'입니다. 그 흐름은 자연스럽게 네트워크로 이어집니다. 

  프로그램 신청은 공동체에 접속하는 시작점입니다.

  많은 인연들이 동참해서 새로운 삶의 길이 열리게 되기를!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작성일

넷, 숭구리당당 용제샘까지
김희진, 김보라, 장현숙, 박장금, 곰샘
백융선, 안상헌, 지산씨, 김경희, 김동희
이여민, 소보겸, 근영, 줄자, 최은주
조영희, 김한수, 권영필, 안혜숙, 신상미
이용제 선생님, 총 21분 신청완료되셨습니다. 신청하신 분들께는 세미나 링크를 개별 전달드렸습니다! 잠시 뒤에 뵙겠습니다~

숭구리당당님의 댓글

숭구리당당 작성일

칸트를 계속 만나보고 싶습니다!
이용제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플랫화이트님의 댓글

플랫화이트 작성일

화요일 낮 시간이 가능해서  칸트 신청합니다~ 신상미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상미샘 어서오세요~~
함께 칸트하게 되어 기쁩니다!

안혜숙님의 댓글

안혜숙 작성일

너무 멀기만 했던 칸트, 조금이라도 가까워지려나요~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반갑습니다 혜숙샘..!
세미나를 통해 칸트와의 거리가 좁혀질지 아님 더 멀어질지..!;; 기대해봅니다ㅎㅎ

권영필님의 댓글

권영필 작성일

이 기회가 아니면 평생 못 만날 책, 맛이라도 보고 싶어요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권영필 선생님 안녕하세요!
연락처를 남겨주셔야 온라인 세미나 줌 링크를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번호 부탁드려요~

권영필님의 댓글

권영필 댓글의 댓글 작성일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김한수님의 댓글

김한수 작성일

신청합니다.. 김한수 입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김한수 선생님, 반갑습니다~
10월에 뵙겠습니다, 등록 확인되셨습니다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작성일

은주샘, 영희샘 신청확인되셨습니다
남 같지 않은 칸트 선생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는 시간 만들어보십시다! 환영합니다~

영희님의 댓글

영희 작성일

궁금하지만 가까이 가기엔  부담스러운 칸트.  귀동냥하는 기회 잡아볼랒니당^^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최은주님의 댓글

최은주 작성일

이름은 남같지 않은데 몰라도 너무 모르는 칸트 ᆢ 이제는 궁금해봐야겠어요 ᆢ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줄자님의 댓글

줄자 작성일

이번에 읽고 아는 척은 못해도 좋아요~
이렇게 읽다 보면 어느날 알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으로 ㅋㅋ
신정합니다!
줄자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무엇을 알 수 있게 될지 모르는 칸트 세미나^^
줄자샘 함께해서 반갑습니다!

근영님의 댓글

근영 작성일

칸트, 함께하는 힘으로 읽어보고 싶습니다. 근영 신청합니다~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칸트도 읽게 하는 세미나의 힘! 근영샘 환영합니다~
등록 확인되셨습니다:)

소보겸님의 댓글

소보겸 작성일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무겁지 않은 마음으로 책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반갑네요~ 신청합니다ㅎㅎ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오! 보겸샘, 칸트 한 번 정주행하신 분 아닌가요^^! 환영합니다~
등록 확인되셨습니다:)

이여민님의 댓글

이여민 작성일

궁금합니다! '칸트'  세미나 신청합니다^^ 이여민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여민샘 반갑습니다~ 칸트 선생님은 또 무슨 말씀을 해주실지 함께 읽어보아요!
등록 확인되셨습니다~

김동희님의 댓글

김동희 작성일

김동희 신청합니다. 전화번호는 *** 휴대폰번호 필터링 *** 입니다!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동희 선생님~
짧지만 즐겁게 칸트를 만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입금 확인되셨습니다!

김경희님의 댓글

김경희 작성일

김경희 신청합니다 ^^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김경희 선생님 반갑습니다!
함께 칸트에 대한 '흔치 않은' 수다를 떨어봅시다~ 입금 확인했습니다

지산씨님의 댓글

지산씨 작성일

혼자는 절대 읽을 수 없어 신청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산씨가 계셔 든든합니다:)! 등록 확인하였습니다

상헌님의 댓글

상헌 작성일

아는 척도 모르는 척도 할수 없었던 칸트! 이제 정말 아는 척 할수 있는거 맞지요?
믿고 신청합니다~ 안상헌(***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반갑습니다, 상헌샘~ 이번 기회에 '아는 척' 쪽으로 확실하게 노선을..^^

허정미님의 댓글

허정미 작성일

칸트에 대해 알고 싶어 신청합니다~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허정미 선생님 반갑습니다!
문자 드렸습니다~ 회비 입금하시면 신청 완료되십니다:)

배추흰나비님의 댓글

배추흰나비 작성일

김희진 신청합니다. 칸트가 뉘신지 넘나 궁금합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희진샘 환영합니다~ 칸트선생님에 대해 번개같이 알아보아요 !ㅎㅎ

백융선님의 댓글

백융선 작성일

신청합니다! 전화번호는 *** 휴대폰번호 필터링 ***입니다!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안녕하세요, 백융선 선생님:)
칸트로 만나뵙게 되어 기쁩니다~ 줌 비롯하여 문의사항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장현숙님의 댓글

장현숙 작성일

칸트책을 폈다가 화들짝 닫았던 1인, 칸트 아는 척하기에 도전해봅니다~^^ ***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반갑습니다 현숙샘! 칸트책을 무려 펴보기까지 하셨다니, 든든한 세미나원이십니다^^
등록 확인되셨습니다:)

보라보라님의 댓글

보라보라 작성일

칸트에 대해서 무엇을 알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ㅎㅎㅎ 저도 읽은 척 하기 위해 신청합니다! 보라(*** 휴대폰번호 필터링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보라보라샘 반갑습니다~
나는 무엇을 알 수 있는가! 벌써 질문하고 계시는 것을 보니 샘이 읽으시는 칸트, 기대됩니다:)

박장금님의 댓글

박장금 작성일

아는 척은 쉽지 않을 것 같고 읽은 척하기 위해 신청합니다. ^^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역시.. 읽었어도 아는 척하기 어려운 칸트^^! 함께 어려운 길 가보아요 샘, 환영합니다!

곰숙님의 댓글

곰숙 작성일

북꼼 개장을 축하합니당~ 모든 세미나 다 하고싶지만 일단 순수이성비판 부터 신청!

감이당님의 댓글

감이당 댓글의 댓글 작성일

와아 첫 번째로 '곰'숙샘이 신청해주시다니, 북-꼼 프로젝트의 순항이 기대됩니다!ㅎㅎ 10월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