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 1 페이지

사진방

홈 > 커뮤니티 > 사진방
Total 1,521건 1 페이지

<카페일지> 새 친구가 왔어요~

안녕하세요 나무카페지기 이승현입니다. 나무카페는 선물로 돌아갑니다. 선물받은만큼 잘 팔아야? 보내야 된다는 마음이 드는데요. 주된 선물은차와 커피에요. 그런데 커피가 잘 안나갔습니다. 예전에 커피..
감이당   2026-08-30   585

<주방일지> 개학, 다시 만나는 반가운 얼굴들~

안녕하세요, 거북이주방 매니저 세경입니다. 지난 주부터 개학(목초글, 일요반야스쿨)도 하고, 오프라인 수업(토요주역스쿨)이 시작되어 깨봉에 다시 반가운 얼굴들이 모이고 있습니다~ 식사하시는 분들의 규모가 10명..
감이당   2026-08-25   1202

<주방일지> 어서오세요~ 식사하세요~

안녕하세요. 거북이주방 매니저, 이승현입니다. 방학 끝나고 얼마 안 되셔서 그런지 요즘은 깨봉도, 식탁도 썰렁하네요 ㅠ 금요일엔 7명, 토요일엔 4명이서 먹었어요 ㅠ 그래서 자율주방하면 밥당이 쉴 수 있었는..
감이당   2026-08-17   1251
스크린샷 2026-08-15 000157.png

화요 비폭력 세미나팀 함백 캠프 후기 (4)

안녕하세요~ 지난 8월 8일부터 1박 2일간 함백에서 재미와 의미 가득한 1박 2일을 보내고 왔는데요, 그냥 있을 수 없는 모종의 이유로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그 캠프는 제게 '자매들과 함께 한 이틀'로 기억될 것 같..
당신뜻대로   2026-08-15   2531
주매 복사본 2.JPG

<주방일지> 깨봉은 방학 중! 함백여름캠프에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승현과 함께 [거북이주방]을 꾸려갈 세경입니다. 처음 공부하러 왔을 때부터 주방을 좋아했는데, 운명처럼 주방 매니저가 되었어요^^. 여러 샘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만큼 활기찬 공부와 건강한 활동에 도움이 되는 ..
세경   2026-08-11   1367

<주방일지> 거북이 주방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2026 하반기, 세경 샘과 함께 주방 매니저가 된 이승현입니다. 2026년 지구 온난화로 인한 더위에 병오년까지 겹쳐서 무지무지 덥고 빨라지는 시공간입니다. 덩달아 성질도 급해지고요 ㅠㅜ 그 기운에 휩쓸리지 말자..
감이당   2026-08-03   2170

<카페일지> 선물을 많이 못 했네요

안녕하세요 나무카페 매니저 이승현입니다. 요즘 날이 너무 덥고 기운도 없고 입맛도 떨어지는 나날입니다. 뉴스에서도 온열질환에 주의하라는 말이 많이 나오는데 선생님들 건강은 어떠신지요? 덥다고 너무 차가운 것만 드시지 마시구..
감이당   2026-07-31   1339

<주방일지> 주방 활동을 마무리하며!

안녕하세요 선생님들! 씽씽주방 매니저 희수입니다 7월이 끝나가고, 상반기 주방 활동도 마무리해가는 시기이네요! 요즘은 하반기 주방 팀과 자주 만나서 인수인계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주방 일을 설명할 때마다 이젠 정말 끝이구나-..
감이당   2026-07-28   964

<주방일지>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희수샘 주방일지에 매번 올라오는 첫 사진, 씽씽주방 준비하며 찍었던 사진을 볼 때마다 그때 나는 어떤 마음이었나 싶어요. 낯선 활동 시작에 어색했었나, 아니면 의욕적이었나, 그것도..
감이당   2026-07-20   2189

<주방일지> 새 주방 인수인계 시작!

안녕하세요! ^^ 씽씽주방 매니저 희수입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날씨입니다. 이제 7월이 반이나 지나갔고, 주방활동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번주에는 새 주방 매니저들과 첫번째 인수인계를 했습니다 :) &nbs..
감이당   2026-07-13   3306
KakaoTalk_20260702_174600995_05.jpg

명동스쿨 2학기 8주차 후기

어느덧 2학기가 끝났습니다. 1학기 8주차 글쓰기 발표에도 솔직한 도반님들의 이야기가 나왔었는데요. 이번에는 '몸과 삶'을 주제로 1, 2학기동안 배웠던 사주, 동의보감을 적용해 저희의 삶을 되돌아보..
박성현   2026-07-03   2577

< 주방일지> 보시는 누구나 하고 싶어 한다!

주방 매니저를 하면서 저는 알게 모르게 모두 함께하는 주방일이라지만, 밥당 선생님들께 주방일을부탁하고 고생시킨다는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좀 죄송한 마음으로 늘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것들은 신경 쓰지 않게 준비해 ..
감이당   2026-07-06   3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