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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 시즌7> 3주차 4주차 후기
 글쓴이 : 치타 | 작성일 : 18-10-05 13:34
조회 : 28  
3주차 후기를 깜빡했다는 걸 4주차에 알아서 후기를 모아서 올립니다^^
3,4주차에 내리 발제를 했네요. 저 ㅎㅎ ㅜㅜ;;
3주차에는 동의보감 심병(審病)부분 발제였는데요. '오장의 정기'에 꽂혀서는.....;;
그런데 처음에는 '오장의 정기'는 손에 딱 올려 놓고 만질 수 있는 그것!!이라고 생각했나봐요. 그래서 그것만 있으면 병이 있어도 나이질 수 있다! 그 오장의 정기란 무엇일까?...로 시작했지만 이내 내가 동의보감에 아주 초짜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오장의 기능 중 정기를 저장하는 기능이 있다는 것도 발제를 하면서 알게 되었고요..;; 
오장과 뗄수없는 육부의 기능도 공부하게 되었고..결국 중요한 것은 정기 저장을 포함한 오장의 기능이었어요. 오장이 기능을 잘 하고 있느냐!?
그리고 오장은 감정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도 그냥 말로만 듣는 것과 발제를 하면서 접하는 것은 천지차이였습니다.^^
4주차에는 안도균샘의『양생과 치유의 인문의학 동의보감』'오장육부' 입구부분을 발제했습니다.
왜 오장오부가 아니라 오장육부인가?라는 문장에 꽂혀 6을 풀어보기로 했고요. 
안도균 샘이 말한 1이라는 잉여의 힘을 저는 신장의 상화로 보고 풀었습니다.
자연에서는 오행+暑(상화), 몸에서도 오행+상화, 결국 등번호 6번은 상화인가...하는 생각이 들었고,
사람이 뼈를 세우고 하루를 실질적으로 시작하는 것은 신장때문이라는 내용이 책뒷쪽에 나오는 것을 보고..
신장에도 상화가 있는데!...
땅에서 살아가기 위해 인간에게 필요한 1이라는 힘은 삶의 의지에 점화를 하는 동력’! 상화다! 라는 생각으로 풀어보았습니다ㅎㅎㅎㅎㅎ
힘들었지만.. 오행+1을 상화로 푼 것을 재밌게 생각하시는 것 같아 저도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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