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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4학기 낭송&에세이 후기
 글쓴이 : 은민쏭♪ | 작성일 : 17-12-17 20:59
조회 : 6,910  


안녕하세요? 은민^^입니다.
오늘을 끝으로 감이당의 대중지성 프로그램들이 마무리 되었는데요.
첫 학기에 공부를 시작할 때의 마음과
마지막 학기를 돌아보는 마음이 어떠하신지요?
각자 다르실 것이라 생각됩니다만...


수성은 막판에 학술제가 있어서
낭송 대회하는 날 단체 낭송 리허설을 미리 해보았는데요.

사진 몇 장과 흐릿한 기억만이 남아 있네요.
1년 동안 담임을 하셨던 문샘과 낭송 대기 중인 샘들~


1.jpg 
3.jpg


그리고 개인 낭송은 4명이 하였는데요.
소품문답게 짧게 낭송을 한 현정샘과 저,
전날 늦게까지 외우고 간 나영 언니와
니체의 <즐거운 학문>을 낭송해주신 혜윤샘까지.
경쟁이 너무 치열하지 않았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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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누구의 양말일까요?ㅎㅎ


23.jpg





학술제때는 코에 수염을 붙이고,
<즐거운 학문>의 시 몇 편과 “새해에”라는 아포리즘을 낭송하였는데요.
마지막에 아모르 파티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퇴장을 했습니다.
리허설 때보다 무대를 즐겼던 수성팀^^


2.jpg


IMG_7438.jpg



IMG_7450.jpg




학술제가 끝나고, 겨우 정신 줄을 붙잡아 에세이를 썼는데요.
막판에 힘을 쓰지 못하고, 또 분량불량한 글을 쓰고 말았답니다.

9시부터 시작된 에세이 발표에도 늦거나 빠지신 분들이 계셔서
온 순서대로 조가 짜여 졌는데요.
신기하게도 각 조의 분위기가 비슷하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2.jpg


1.jpg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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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조 까지 발표를 하고,



7.jpg

쉬는 시간에 발표 안하면 안되냐고도 했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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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쭉쭉 풀고, 다시 시작을 합니다.



9.jpg

3조

14.jpg

4조 까지 발표를 마쳤습니다.


IMG_7613.jpg


근영샘도 얘기하셨지만, 공부하는 게 정말 쉽지 않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답니다.
그리고 각자의 문제, 각자의 자리를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년 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3.jpg


즐거운 수성,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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