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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강감찬 학술제] 2일차 후기!!
 글쓴이 : 감이당 | 작성일 : 18-12-11 12:20
조회 : 2,260  

2018 강감찬 학술제 2일차입니다!


오늘의 프로그램 일정은


2019 신년 사주풀이 얘줄게

(1:30 ~ 2:30)


금성쌤들의

어쩌다 주역!

(3:00 ~ 5:30)


저녁 식사 후


청공1기와 장자스쿨 쌤들의

&장 크로스 다섯 팀의 T()E(이른)D(도전)

(07:00 ~ 9:00)

입니다.



깨봉에 도착하니 건물 입구와 엘리베이터에 오늘 일정에 대한 안내문이 붙어있습니다.




점심식사 전 막간을 이용한 탁구치기에서 곰쌤의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곰쌤의 탁구실력!!

저 공이 말해주고 있습니다... 어디로 날아가는 걸까요??



2019 신년 사주풀이 얘줄게



점심식사가 끝나자 드디어 2019년의 운명이 궁금하신 분들이 한둘 모이기 시작합니다.

차례를 기다리며 남산강학원&감이당 학인들과 담소를 나누시는 모습입니다.



어쩌다 주역!




감이당의 주역이신 금성쌤들께서 주역의 역사와 함께 괘사, 효사에 대해 설명해주셨습니다.

물을 뜻하는 감이당의 ()’괘가 연이어 있는 중수감을 포함해 중화리, 수화기제, 화수미제 등의 괘를 풀어주셨습니다.

만물이 그러하듯 우리들의 공부도 완성을 뜻하는 수화기제에서 그치지 않고 화수미제로 나아가야 한다고 합니다.

동전으로 주역점도 쳐주셨는데요, 아쉽게도 사진에 담지 못했습니다.



&장 크로스 다섯 팀의 T()E(이른)D(도전)

&장 크로스 다섯 팀의 T()E(이른)D(도전)입니다. 무엇이 이르다는 걸까요?


사회를 보는 소담과 유정입니다.

머리스타일과 후드티는 미리 맞춘걸까요?



루쉰에 대해 공부하고 설명해주는 근아, 석영, 길현입니다.

마이크를 잡은 석영은 왜 앞으로 달려 나오는 걸까요?


니체를 맡은 추와 지혜

천식을 앓고 있는 유정쌤의 사례를 들며 니체는 평생을 따라다녔던 수많은 병들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설명해주었습니다.

니체는 시간을 들여 병원에 가는 대신 철학적 사유를 하면서 자기 몸을 돌보았다고 합니다.


장자의 자연과 다영

장자가

거북이가 죽어서 뼈만 남아 3천년 동안 왕의 제사 받기를 원하겠는가 아니면 진흙바닥을 기어 다니며 평범한 거북이로 살아있기를 원하겠는가?”

라는 질문을 하며 재상자리를 거절했다고 합니다.


양명의 다윤


연암을 맡은 윤하와 호정입니다.

우울증을 앓던 연암은 거리로 나가 친구들과 어울리며 우정을 통해 병을 극복했다고 합니다.


따뜻한 바닥에 누워 일어날 수 없었던 연주, 근영쌤, 정희



둘째날의 학술제를 마치고 강강술래하다가 나동그라진 추와 석영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너스 사진입니다!!!


!!!

학술제 준비로 바쁜 청년들을 대신해 마늘을 까시는..... 곰쌤 맞나요???

갑자기 곰쌤이 마늘을 100일동안 드시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집니다.



이렇게 하루를 마치고,


3일차이자 학술제 마지막날인 내일 일정은

낭송&이야기 축제(3:00 ~ 5:30)와 청년 야시장(5:30 ~ 9:00)입니다.


깨봉에 오셔서 천원의 행복전과 꼬치, 떡볶이, 칵테일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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