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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개의 글이 있습니다.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3 몸의 길과 삶의 길은 하나다 - <격치여론> (2) 류시성 05-07 6630
222 질서를 뒤흔드는 허구의 힘-<픽션들> (6) poong 05-09 6077
221 동일자의 조용한 전복! <말과 사물> (4) 달집 05-12 6179
220 노래하는 농부철학자를 꿈꾸며 <나는 왜 글을 쓰는가> (5) 감이당 05-14 7899
219 글쓰기봉 등반기 <나는 왜 글을 쓰는가> (3) 감이당 05-18 6670
218 삶의 묘리를 찾는 글쓰기 <나는 왜 글을 쓰는가> (12) 감이당 05-20 12158
217 아프냐! 마음부터 치료하라! 이제마의 <격치고> (3) 장금 05-21 8643
216 어디에도 없는, 어디에도 존재하는 ‘삶’을 만나다 -『문화의 패턴』 (3) 만수 05-24 7154
215 수많은 푸코들로 가는 기이한 출발 - 미셸 푸코의 <말과 사물> (8) 약선생 05-25 11137
214 자기 삶의 창조자 -<픽션들> (1) 정옥 05-28 5833
213 이중성, 일본인에겐 자연스러움 놀배 06-01 5982
212 연접과 확장의 우주적 인식론, 황극경세서(皇極經世書) (2) 도담 06-03 7971
211 -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 '베네딕트가 만난 거울' 임경아 06-04 5266
210 『서유기』, 기상천외한 판타지로 탄생한 구법의 대서사 (3) 경금 06-06 6004
209 왜곡된 거울, 천황(루스 베네딕트의 국화와 칼) (1) 이현진 06-09 7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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