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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학기 1주차 후기(이범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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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rian 작성일26-07-14 13:32 조회7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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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3학기 1주차 수업을 마무리하였다, 이 무더운 더위에 18명 전원 참석하는 합을 보여주었다,
오전에 누드글쓰기의 저자인 박보경샘 과김지영샘이 본인들의 사주를 갖고 나오셔서 본인의 사주풀이와 연계해서 본인들의 인생역정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지었다,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서 본인의 상당히 내밀한 인생 얘기를 스스럼없이 할 수 있는것은 본인 사주를 오픈하고, 여기에 딸려있는 명리학적
사고를 내비칠수 있기에 더욱 솔직담백하게 본인의 인생사,가정사를 얘기할 수 있지 않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후에는 "바보야 문제는 돈이 아니야"라는 책을 갖고 김소율샘과 나혜영샘이 발제를 해 주셨다, 발제후에 코멘트에 대해서 너무 자주 얘기하는 도반들과 말을 하지 않는 도반들이 나누어져서, 강사샘이 인위적으로라도 말을 시켰더니 많은 도반들이 하나씩 본인들의 느낀점을 설명하곤 하였다,
이후 조별모임이 있어서, 1조가 7명으로 발란스가 맞지 않는다는 지적하에, 다시 추첨으로 1명은 2조로 옮기는 해프닝이 일어났고, 어쨋든
오늘까지는 같이 1조이므로 1조 7명 전원이 한옥마을 옆에 허벌 카페의 스터디룸에 자리잡고, 1시간 이상 열띤 토의를 하였다, 2주차의 숙제가 1조 6명이 인당 14분씩 본인의 사주와 본인의 인생을 연계해서 발표하기로 되어 있는바, 카페에서 한명씪 돌아가면서 진솔하게 발표를 하였읍니다,
벌써들 9월이면 헤어진다는 아쉬움을 표명하는 분들도 많이 있고, 만나면 또 헤어져야 하는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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