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3학기 2주 차 후기 곽정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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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행기 작성일26-07-24 18:02 조회48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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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학기 에세이 민관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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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2-07-05 21: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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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2학기 이론으로 배운 것을(외우고 시험 보고) 함께 하는 시너지로 거뜬히 통과합니다. 본인의 서사를 14분 안에 배운 사주명리에 적용해서 발표하고 질문하는 현장이 찌는듯한 더위를 이깁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고 두분 쌤빼고 ^^( ? ) 가지고 감이당 등록, 알고싶다, 알고 가자라는 열망과 의지로 찾아온 것처럼...
1번선수 희윤쌤 학구열, 주위 도반 선생님 도움 주기도 1등, 아이러니하게도 발표도 1등입니다. 본인의 일간이 을목 (유연함 적응력) 나에겐 신의 한 수라 표현합니다. 바꿀 수 없는 운명이라면 거스르는 게 아니라 활용하자. 걸어온 삶의 무대 생각해 보니 고집을 버리고유연하게 대응했을때 잘 풀렸다.정아선생님 피드백 비겁이 약해서 한곳에 머무르지 못하고 안착 못하고 휘둘릴 수 있으니 (역마 키워드) 잘 쓰기 위해 걸었던 궤적을 살펴라.
2번선수 지연조장 일간 기토, 작은 텃밭 지키고 싶어 하고, 자연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낀다. 갈등 싫어하고, 중재 잘하고, 평생 공부하고 싶다, 성장하고 싶다. 정아선생님 피드백 주변사람들 관심과 챙김 주력해서 나의 비겁을 키우고, 재다신약 재성을 어떻게 쓰는지 살펴라. 함께 하는 마음이 비겁을 생한다.
3번선수 현우선생님 일간 무토 인성과다, 재성이 없다. 작은목소리 좀 크게 선생님들 합창하듯 파이팅! 커지는 목소리 ^^인성이 과다로 피드백이 제일 많이나옴 ^^ 정아선생님 피드백 인성에서 탈출하기, 인성의 늪에서 나와독립 한 건 물개박수^^ 자기 언어를 만들고 말하고 발표하고, 운동도 어울려서 해라(축구, 농구 ) 생각을 줄이고 현장에서 몸을 써라, 인성과다로 봉사와베풀기는 남을 살리는 것 만이 아니고 나를 살린다.
4번 선수 정양쌤 대학 안 간다고 했던 내가 한 갑자 돌아~ 감이당에서 눈 반짝이며 함께 하는 선생님들 도움받으며 정아선생님 희진선생님 한마디도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공부가 이리 재미있을 줄이야, 예전엔 미처 몰랐다고 고해성사 합니다. 정아선생님 피드백 현장에서 인성 키우기
5번선수 형숙쌤 무식상 무인성이라 서툴지만 ~라고 시작 하시지만 술술 배운 것을 적용하며 풀어 냅니다. 지혜를 습득해서 나를 생해 주고 싶다고, 정아쌤 피드백: 총평 :공부 ,결과 따로 있는게 아니라 ,지금 이 과정이 공부라고,배우는게 아니라 ,현장을 바꿔나가 는 거라고, 특별한게 아니라고...
공감 100프로 하며 서로서로 응원하며, 나에게 집중했던 공부를 선생님들의 각양각색의 사주풀이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이해하고... 한 단계 나아가는 소중함을 배웁니다. 아쉬움으로는 발표 시간이 짧고, 시간 제약으로 충분한 질의응답 시간이 너무 아쉽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2교시 3교시 천지운기, 오운 육기 희진선생님 시간, 릴레이 낭송 “무슨 소린지 모른다는우리의 읊조림에 ” 전 다 이해가 안 갑니다“ ^^ 위안을 받으며 1교시 후꾼 달아오른 열기를 핑계 삼아 졸며 쉬며, 희진선생님 강의 가 자장가 소리로...우짯든 기억나는 건, 시험 보신다고, 외워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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