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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5일, 5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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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로리 작성일26-04-05 18:10 조회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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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화는 음화이며 유월의 망종이고 천간의 정화르 이어 받음.

 미토는  온순과 싸나움이 혼재되어 있고 키워드는 억울 함이다. 신 금은 다재다능 하며 결단력이 있고 절제력이 있으며 우월 감이 있다. 신신병존 일때는 활동성이 지나쳐 신체중 하체를 조심 해야 한다. 유 금은 구월이며 백로이다. 음이 가장 강한 유금, 금기운을 가장 잘 쓴다. 솔직하고 청렴하고 정리를 잘 하며 일을 할 때는 꼬치꼬치 캐 물으면서 일을 하는 스타일이다.

무토는 10월이며 한로이다. 쓸쓸함을 나타내는 마음이 있고 어디에 속할지모르는 배회하는 성질이 있다. 의리와 우정도 있다. 수해는 해시이고  삼초 경맥 온몸을 정화 한다. 낙천적이고 총명하고 머리회전이 좋으며 식복이 많고 잘 웃는다. 뛰어난 가수 나 정치인 예 술인이 많다.

지장간에 대해서 배웠는데 나열하기가 좀 그렇고 외워야 하네요 ㅠㅠ


동의보감

오행 목 화 토 금 수가 우리 장기에 영향은 간 심 지 폐 신에 대해서각 기능을 배웠다. 이것을 나는 다 외우지는 못 하지만 이해는 하였다.


이 범주 선생님의 발제에서는 순환이 되지 않을 때 감기가 걸린다고 했다. 가 벼워보이는 감기가 내 생활의 리듬이 깨어졌다는 걸 일깨워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시 하지 말아야 한다는 거다.

구 성자 선생님의 발제는 방,문 ,문, 절 에 대해서 기록하였다. 보아서 아는 것은 신의 경지라하였고 들어서 아는 것은 성인의 경지라하였고 물어서 아는 것은 장인의 수준이라하였으며 맥을 짚어 아는 것은 기술자라 하였다 .내가 관심 있게 들은 것은 노 권상: 힘을 너무 많이 쓰면 기가 상해 땀이 없고 마음을 많이 쓰면 귀와 혀를 상 하여 땀이 있다 하였는데 이때 마시면 좋은 것이 쌍화탕이다한다. 지금 현재 내 몸이 그런것 같아서 집중하였다

누구나 한 번 동의보감 공부하는게 모두에게 평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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