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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학기 2주 차 후기 곽정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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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행기 작성일26-07-24 18:02 조회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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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2학기 이론으로 배운 것을(외우고 시험 보고함께 하는 시너지로 거뜬히 통과합니다본인의 서사를 14 안에 배운 사주명리에 적용해서 발표하고 질문하는 현장이 찌는듯한 더위를 이깁니다누가 시켜서가 아니고 2  빼고 ^^( ? ) 가지고 감이당 등록알고싶다알고 가자,라는 열망의지로 찾아온 것처럼...


1 선수 희윤쌤 :학구열주위 도반 선생님 도움 주기도 1아이러니하게도 발표도 1등입니다본인의 일간  (유연함 적응력나에겐 신의  수라 표현합니다바꿀  없는 운명이라면 거스르는  아니라 활용하자걸어온 삶의 무대 생각해 보니 고집을 버리고유연하게 대응했을때  풀렸다.정아선생님 피드백 : 비겁이  약해서 한곳에 머무르지 못하고 안착 못하고 휘둘릴 수 있으니 (역마 키워드) 잘 쓰기 위해 걸었던  궤적을  살펴라.

2번선수 지연조장일간 기작은 텃밭 지키고 싶어 하고자연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낀다갈등 싫어하고중재 잘하고평생 공부하고 싶다성장하고 싶다정아 선생님 피드백 :주변사람들 관심과 챙김 주력해서 나의 비겁을 키우고,  재신약 재성을 어떻게 쓰는지 살펴라함께 하는 마음이 비겁을 생한다.

3 선수 현우 선생님일간 무토 인성과재성이 없다. 작 목소리  크게 선생님들 합창하듯 파이팅커지는 목소리 ^^인성이 과다로 피드백이 제일 많이 나옴 ^^ 정아 선생님피드백 :인성에서 탈출하기인성의 늪에서 나와라.독립   물개박수^^자기 언어를 만들고 말하고 발표하고운동도 어울려서 해라(축구농구 ) 생각을 줄이고 현장에서 몸을 써라인성과다로 봉사와베풀기는 남을 살리는 것 만이 아니고 나를 살린다.

4 선수 정양 선생님대학  간다고 했던 내가  갑자가 돌아감이당에서  반짝이며 함께 하는 선생님들 도움받으며 정아선생님 희진선생님 한마디 도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공부가 이리 재미있을 줄이야예전엔 미처 몰랐다고 고해성사 합니다. ^^ 정아선생님 피드백현장에서 인성 키우기

5번 선수 형숙쌤 :무식상 무인성이라 서툴지만 ~라고 시작 하시지만  술술 배운 것을 적용하며 풀어 냅니다. 지혜를 습득해서 나를 생해 주고 싶다고, 정아쌤 피드백: 총평 :공부 ,결과 따로 있는게 아니라 ,지금 이  과정이 공부라고,배우는게  아니라 ,현장을 바꿔나가 는 거라고, 특별한게 아니라고...

공감 100프로 하며 서로서로 응원하며나에게 집중했던 공부를 선생님들의 각양각색의 사주풀이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이해하고...  단계 나아가는 소중함을 배웁니다아쉬움으로는 발표 시간이 짧고시간 제약으로 충분한 질의응답 시간이 너무 아쉽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2교시 3교시 천지운기오운 육기 희진선생님 시간릴레이 낭송 “무슨 소린지 모른다는우리의 읊조림에 ”   이해가  갑니다“ ^^ 위안을 받으며 1교시  후꾼 달아오른 열기를 핑계 삼아 졸며 쉬며희진 선생님 강의  자장가 소리로...우짯든 기억나는 시험 보신다고외워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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