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3학기 2주 차 후기 곽정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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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행기 작성일26-07-24 18:02 조회26회 댓글0건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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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학기 에세이 민관식.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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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2012-07-05 21:5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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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2학기 이론으로 배운 것을(외우고 시험 보고) 함께 하는 시너지로 거뜬히 통과합니다. 본인의 서사를 14분 안에 배운 사주명리에 적용해서 발표하고 질문하는 현장이 찌는듯한 더위를 이깁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고 2분 샘 빼고 ^^( ? ) 가지고 감이당 등록, 알고싶다, 알고 가자,라는 열망, 의지로 찾아온 것처럼...
1번 선수 희윤쌤 :학구열, 주위 도반 선생님 도움 주기도 1등, 아이러니하게도 발표도 1등입니다. 본인의 일간이 을목 (유연함 적응력) 나에겐 신의 한 수라 표현합니다. 바꿀 수 없는 운명이라면 거스르는 게 아니라 활용하자. 걸어온 삶의 무대 생각해 보니 고집을 버리고유연하게 대응했을때 잘 풀렸다.정아선생님 피드백 : 비겁이 약해서 한곳에 머무르지 못하고 안착 못하고 휘둘릴 수 있으니 (역마 키워드) 잘 쓰기 위해 걸었던 궤적을 살펴라.
2번선수 지연조장, 일간 기토, 작은 텃밭 지키고 싶어 하고, 자연 속에서 소소한 행복을 느낀다. 갈등 싫어하고, 중재 잘하고, 평생 공부하고 싶다, 성장하고 싶다. 정아 선생님 피드백 :주변사람들 관심과 챙김 주력해서 나의 비겁을 키우고, 재다신약 재성을 어떻게 쓰는지 살펴라. 함께 하는 마음이 비겁을 생한다.
3번 선수 현우 선생님, 일간 무토 인성과다, 재성이 없다. 작은 목소리 좀 크게 선생님들 합창하듯 파이팅! 커지는 목소리 ^^인성이 과다로 피드백이 제일 많이 나옴 ^^ 정아 선생님피드백 :인성에서 탈출하기, 인성의 늪에서 나와라.독립 한 건 물개박수^^자기 언어를 만들고 말하고 발표하고, 운동도 어울려서 해라(축구, 농구 ) 생각을 줄이고 현장에서 몸을 써라, 인성과다로 봉사와베풀기는 남을 살리는 것 만이 아니고 나를 살린다.
4번 선수 정양 선생님, 대학 안 간다고 했던 내가 한 갑자가 돌아~ 감이당에서 눈 반짝이며 함께 하는 선생님들 도움받으며 정아선생님 희진선생님 한마디 도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공부가 이리 재미있을 줄이야, 예전엔 미처 몰랐다고 고해성사 합니다. ^^ 정아선생님 피드백: 현장에서 인성 키우기
5번 선수 형숙쌤 :무식상 무인성이라 서툴지만 ~라고 시작 하시지만 술술 배운 것을 적용하며 풀어 냅니다. 지혜를 습득해서 나를 생해 주고 싶다고, 정아쌤 피드백: 총평 :공부 ,결과 따로 있는게 아니라 ,지금 이 과정이 공부라고,배우는게 아니라 ,현장을 바꿔나가 는 거라고, 특별한게 아니라고...
공감 100프로 하며 서로서로 응원하며, 나에게 집중했던 공부를 선생님들의 각양각색의 사주풀이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이해하고... 한 단계 나아가는 소중함을 배웁니다. 아쉬움으로는 발표 시간이 짧고, 시간 제약으로 충분한 질의응답 시간이 너무 아쉽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2교시 3교시 천지운기, 오운 육기 희진선생님 시간, 릴레이 낭송 “무슨 소린지 모른다는우리의 읊조림에 ” 전 다 이해가 안 갑니다“ ^^ 위안을 받으며 1교시 후꾼 달아오른 열기를 핑계 삼아 졸며 쉬며, 희진 선생님 강의 가 자장가 소리로...우짯든 기억나는 건, 시험 보신다고, 외워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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