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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기 6주차 강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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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투아 작성일24-08-17 00:04 조회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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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복음서로 낭송을하며 무더운 여름 화성 수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톨스톨이의 '신의 나라는 네 안에 있다'에서 4-5장을 소연샘의 잘 정리하여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특히, 세가지 인생관, 기독교적 인생관의 핵심, 산상수훈 기독교적 인생관을 실천하기 위한 이정표를 확인하며 무한한 완성을 향해 나가야 하는 일을 강조 하였습니다

뒤이어, 은미샘이 6-7장을 벌표하였습니다. 전쟁비판과 병역의무의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 하였고 권력과 국가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명료하게 얘기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오후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렉쳐 시간이었습니다.

차민주, 조현정, 장정미샘 세분이 렉쳐를 해주셨습니다.

민주샘은 자급자족과 협동에 대해서 사업하면서 경험담을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간디는 협동 노력이 성공하려면 구성원들이 정직하고, 협동의 커다란 장점을 알아야 하며, 뚜렷한 진취적인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현정샘은 평등과 수탁자 이론에 대해서 여러 가지 사례를 들면서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절대적인 수탁자 노릇은 유클리드의 점에 대한 정의처럼 추상적 개념이며, 따라서 도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그것을 위해 노력한다면 평등의 상태를 실현하는 데 다른 어떤 방법에 의한 것보다 더 가까이 갈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간디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정미샘은 판찬야트 라지 에 대해서 렉쳐를 해주시면서 간디의 죽음과 연결된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감명 깊었던 내용을 낭송해 주셨습니다. ‘ 삶은 밑바닥과 꼭대기가 있는 피라미드가 아닐 것이다. 그것은 대양과도 같이 거대한 원으로서 그 중심은 항상 마을을 위해 죽을 준비가 되어 있는 개인일 것이고, 마을은 마을들의 모임들을 위해 죽을 준비가 되어 있고, 결국 마지막에 그 전체는 개인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삶이 된다.

 

 

주란샘은 수탁자 이론이 사회주의이론과는 다르고 돈은 흐름을 만들고 활동이 일어나도록 만들기 때문에 공부해야 하고 돈을 잘 쓰려면 철학이 필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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